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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에스티나 ] j.에스티나 핸드백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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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5-10 15: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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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스티나엣  4월13일 가방을 구매했습니다...일명 김남주가방이라는것을요...구매는 그때하였으나 가방을 들기 시작한건 5월6일부터이며 긴끈으로 되어있어 거의 메고 다니지 손잡이를 이용할일이 몇번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손잡이가 5월 8일저녁에 한쪽이 떨어져버리더군요...<br>
아무리 손잡이가 약하다 해도 상품가격이 40만원이 넘는것인데 저렇게 쉽게 손잡이가 빠질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br>
그래서 매장에 연락을 5월 9일 했더니 "강**" 이라는 담당자가 말하길 그 가방은 그런 경우가 종종있는 상품이라며 A/S를 받으라 하더군요..그러면서 손잡이가 빠지는 문제점 때문에 지금 상품은 고정이 되어서 나온다더군요<br>
그러면 애초에 문제가 있는 제품을 판매한것이고 몇번 들지도 않았는데 계속 이런경우가 생긴다면 A/S가 아니라 환불을 해달라 요청하였더니 그 부분은 본사 담당이라며 본사로 떠 넘기더군요...<br>
물건을 본사에서 산게 아닌데 매장에서 처리할 문제 아니냐고했더니 본인은 그런 권한이 없고 본사의 판단유무에 따라 결정된가고만 되풀이 했습니다...<br>
그래서 본사  "박**" 주임이란 사람과 통화했더니 더욱더 황당하더군요...제말을 들으려 하는게 아니라 말을하면 중간에 치고 들어와 자기말만 하면서 자기네는 이 가방 손잡이가 고정으로 나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럼 왜 매장이랑 본사랑 말이 틀리냐니까 매장직원이 잘못알고<br>
있는거라면서 j.에스티나쪽에서는 법적으로 전혀 하자없이 그것에 준거해 처리를 해주려고 하는데 제가 거부한다며 갑자기 녹취를 하고 있다라고 말하더군요..(저한테 처음에 녹취된다는말<br>
없었거든요..어이없어서) 그러면서 물건을 봐야 알겠지만 그런경우 A/S밖에는 안된다라고하구요...<br>
오죽하면 제가 사람말좀 듣고 얘기하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그러니까 잠깜 조용해 지더군요<br>
본사 담당자란 사람 (박** 주임)이 어찌나 목에 깁스를 하고 거만하게 나오는지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식이더군요...<br>
그래서 다시 "강**" 매장 담당자와 통화를 해서 손잡이 고정이 안나온다는데 어찌된건냐 하니<br>
본인이 언제 나오고 있다고 했냐면서 나올수도 있다라고 했다며 발뺌을 하더라구요...<br>
영업파트에서 손잡이가 계속 빠지는 문제때문에 고정으로 건의를 많이 했으니까 당연히 고정으로 나왔겠거니 했다네요...정말 어처구니가 없죠...어찌나 말이 본인들 유리한대로 바뀌는지<br>
모르겠습니다...<br>
그래서 그럼 나도 알아서 하겠다며 이름을 물어보니 대답을 하지 않더군요...서너번 계속 대답을 안하면서 조용히 암말않하면서요...다른말엔 말도 잘하더니...<br>
팡아먹을 줄만 알았지 뒷책임에 대해서는 거의 소비자가 봉이더군요<br>
손잡이가 자주 빠지는 제품인것을 인정하면서도 자기네 불량은 아니라는 식의 어불성설은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br>
상품을 샀던 매장이 아니라 본사직원과의 통화를 소비자가 직접해야 되는것조차도 정말 황당합니다<br>
최소한 이런상태의 상픔이면 본인들이 인정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너무 괘씸하고 어이없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시정좀 꼭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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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가방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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