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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훈상사 ] 주전자 뚜껑 AS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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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하나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5-09 18: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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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경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경훈상사의 햄튼 브랜드 세트로 냄비 및 기타 주방기구를 구매하였습니다.
그 중 주전자 뚜껑이 닮아서 나사가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용산아이파크에서 햄튼 브랜드는 12월말로 빠지게 되어서
근처 롯데 영등포점에 가서 교환을 요청했으나
돈을 내고 구매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본사에 요청하여
(용산아이파크에서 샀으나 없어졌기에) 롯데 영등포점에서 샀다고 하고 AS를 요청하여
보내달라고 하여 착불로 보냈으나
AS후에 요금이 발생하여 택배비 포함하여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산지 일주일 내지는 15일 이내가 아니면
무상교환어렵다고하면서

통상적으로 AS기간은 1년 아닌가요?
불가 5개월만에 닮아 못쓰게 된 주전자뚜껑이
매번 그렇게 유료로 AS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만약 분쟁신청하면 무엇이 필요한지 궁금하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주방용품을 사용하던 중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은 (주방용품: 싱크대,가정용 가스렌지,휴대용 가스렌지,보온병,식기,냄비,수저,접시,프라이팬,주전자,찜통,압력솥,김치통,쌀통,하수분쇄기,식탁용품,부엌용품 등) 무상수리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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