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에 계약금 안돌려주고 돈을 더 물어내라고 하니원.. 어이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루네오가구 ] 반품에 계약금 안돌려주고 돈을 더 물어내라고 하니원.. 어이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영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5-07 18:16:04

본문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 1동 391 보루네오가구점에서 침대와 화장대를 구입하려고 갔었으나,

카탈로그만 보고 고른침대를 믿을수 없고. 메이커도 아닌 침대같아서,

시몬스 침대로 돈 더주고 사자해서 신청하려고 해서 일단 침대만 취소하려

고 했더니 안된다고해서 다 침대와 화장대를 모두 취소 했습니다. 화장대만 올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후에 완전 어처구니 없다는식으로 고객을 무시하는 말투로 전화를 몇번해서,
완전 화가나서 다 취소한다고 했거든요.

가구점에 계약금 20만원 걸었는데 2일 지난후에 취소하려고 전화를 한겁니다.

그랬더니 우리한테 구매가의 10프로를 내놓으라면서 이동할때 비용이 그정도를 내놔야한다
회사방침이 그렇다고 우기고 계약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내놓으라는겁니다.(가구가 본사에서 이동을 다른지역까지 했으니 돌아가는 비용은 물어줘야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토탈로 총 구매하려던 금액의 10%금액을 내놓으라고 하네요.아직 집으로 배송되지도 않은 가구를 말이지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회사방침이라면서 우기는데, 핏줄 세우면서 오늘방문후에
여직원이 불친절하게 돈 우리보고 더 내놔라고 하는겁니다. 참 어이가 없구요.

원래 돈을 우리가 못받아야하는건지 아니면 돈을 우리가 더 물어내야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구를 계약하시고 사정상 해지를 하시려는데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가구는 선금지급 후 물품배달 전 해약시, 소비자귀책사유에 의한 해약일 때, 주문 제작된 가구가 아닐 경우 배달 3일전까지는 계약금에서 물품대금의 5%공제후 환급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217 기타 위메프 정희영 2013-05-09
126216 휴대전화 lgu+ 손동식 2013-05-09
126215 서비스 도도한닭발 장재영 2013-05-09
126214 기타 롯데닷컴 정선영 2013-05-09
126213 기타 나디아요가 이지은 2013-05-09
126212 기타 로젠택배 김승영 2013-05-09
126210 생활용품 경훈상사 유하나 2013-05-09
126203 기타 제이에스티나 김조은 2013-05-09
126202 통신 SKT 최은혁 2013-05-09
126199 기타 로젠택배 김승영 2013-05-09
126198 기타 시사YBM 황명희 2013-05-09
126196 식음료 이마트 식품 윤진하 2013-05-09
126195 기타 또이또이 sym1205 2013-05-09
126194 기타 시사YBM 황명희 2013-05-09
126193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은교 2013-05-09
126191 생활용품 젠틀안트 김효식 2013-05-09
126187 서비스 kt고객센터 장미성 2013-05-09
126184 생활용품 인골프 이순식 2013-05-09
126183 서비스 대한통운 허정훈 2013-05-09
126182 서비스 하우젠 AS 박지선 2013-05-09
126179 기타 우신감정원 최병선 2013-05-09
126169 기타 한윤숙 2013-05-09
126161 식음료 한일산업개발공사 권민자 2013-05-09
126158 해결&감사글 소비자소발센타 정금순 2013-05-09
126157 서비스 웹젠 정진철 2013-05-09
126156 식음료 대상라이프 조혜정 2013-05-09
126155 기타 프뢰벨 박예림 2013-05-09
126154 휴대전화 KT 핸드폰 대리점 서미영 2013-05-09
126153 기타 하이마트 천경아 2013-05-09
126141 통신 미팅포유 박창욱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