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가드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위가드정수기 ] 현대위가드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식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5-13 17:25:44

본문

정수기이전설치를 할려고 신청을해서 설치기사가왔는데..싱크대상판이 천연대리석이라서 설치가 안된답니다 호스를연결하려면 구멍을 뚫어야되는데천연대리석 뚫을 장비가없다고..대기업인 위가드에서 천연대리석 뚫을 장비가없답니다..그런 이유로 지금은 몇일째 정수기사용은 못하고 요금은 내야되고..그래서 고객센터전화해보니..우리보고 구멍을 뚫아놓고 연락달라내요..그러면 설치해준다고...무슨 그런경우가있냐고..그러면 철거해달라니까 위약금20만원을 내야된답니다..이게 밀이됩니까..사용하겠다고 설치해달라니 우리보고 구멍을 뚫어라하고 철거는안되고 그럼 사용정지시켜달래도안되고..이게 말이됩니까 천연대리석이 우리집만있는것도아닐테고
지금까지는 그런경우가없다하여도 앞으로을 생각해서 그런 장비구입만하면될텐데..그런걸 소비자부담으로돌리는게 말이됩니까..현대위가드의 책임으로 설치가안되는걸 왜 소비자가 위약금내고 손해를봐야됩니까..그럼 우리나라 정수기업체는 전부 천연대리석은 설치가 불가하겠네요...그럼 정수기사업을 왜 하는겁니까...어의가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신청후 싱크대판이 천연대리석이라는 이유만으로 설치가 불가하다며 거부하여 해지요청 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이행하고 그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216 휴대전화 lgu+ 손동식 2013-05-09
126215 서비스 도도한닭발 장재영 2013-05-09
126214 기타 롯데닷컴 정선영 2013-05-09
126213 기타 나디아요가 이지은 2013-05-09
126212 기타 로젠택배 김승영 2013-05-09
126210 생활용품 경훈상사 유하나 2013-05-09
126203 기타 제이에스티나 김조은 2013-05-09
126202 통신 SKT 최은혁 2013-05-09
126199 기타 로젠택배 김승영 2013-05-09
126198 기타 시사YBM 황명희 2013-05-09
126196 식음료 이마트 식품 윤진하 2013-05-09
126195 기타 또이또이 sym1205 2013-05-09
126194 기타 시사YBM 황명희 2013-05-09
126193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은교 2013-05-09
126191 생활용품 젠틀안트 김효식 2013-05-09
126187 서비스 kt고객센터 장미성 2013-05-09
126184 생활용품 인골프 이순식 2013-05-09
126183 서비스 대한통운 허정훈 2013-05-09
126182 서비스 하우젠 AS 박지선 2013-05-09
126179 기타 우신감정원 최병선 2013-05-09
126169 기타 한윤숙 2013-05-09
126161 식음료 한일산업개발공사 권민자 2013-05-09
126158 해결&감사글 소비자소발센타 정금순 2013-05-09
126157 서비스 웹젠 정진철 2013-05-09
126156 식음료 대상라이프 조혜정 2013-05-09
126155 기타 프뢰벨 박예림 2013-05-09
126154 휴대전화 KT 핸드폰 대리점 서미영 2013-05-09
126153 기타 하이마트 천경아 2013-05-09
126141 통신 미팅포유 박창욱 2013-05-09
126137 생활용품 웅진 최미영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