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인터넷 선을 자르고간 lg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나도 모르게 인터넷 선을 자르고간 lg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수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13-05-14 20:05:35

본문

몇일전 2013년 5월 10일 낮에 일을 하던중에 부모님에게 황당한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닌 lg유플러스에서 와서는 인터넷 선을 끈고 갔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 센터로 전화를 걸었고 고객 센터에서는 그럴 일이 없을 꺼라며 확인후 전화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2시간쯤 지나서는 전화가 왔는데 업체 측에서 확인한 결과 그쪽으로 기사가 나간적이없고 그런일이 없었다는 대답 뿐이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그걸 제가 끈었겠어요? 분명 기사분이 나오셔셔 끈고 갔다고 말을 했고 그럼 다시 한번 알아 보고 연락을 주겠다고는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어머니에게 전해 들은 일이라 직접 확인을 하고자 일을 하는 도중 집으로 갔습니다
확인해보니 인터넷 선이 끈어져 있는 것을 확인 했고 계속하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않아 5시쯤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계속하여 상담했던 직원이 통화중이라 다른 상담원이 연결이 되었고 저는 또다시 일에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대답은 확인해 보고 전화를 주겠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6시쯤 전화가 와서는 자기들이 알아 봤는데 주인집에서 민원을 넣어서 위에서 임의로 해지 신청을 하고 기사가 와서 선을 자르고 간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주인집에 알아보니 선이 늘어져서 이동에 분편을주고 지져분해 보여 정리좀 해달라고 민원을 넣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선을 정리해달라는 주인집에 얘기를 듣고 사용자인 저희에게 일말에 연락과 통보없이 인터넷 선을 임의로 잘라버리고 가는게 가능한건지 이해가 가질 않고 또한 업체측에서 일을 그렇게 처리하고 제가 확인 요청을 했는데 그걸 알아 보는데 6시간 이상이 걸린다는 것도 이해가 가질 않고 또한 일방적으로 선을 끈고가고선 해지할테니 다른 업체를 이용하시라고 하는게 그리고 제가 알아보기 전까지는 아무 연락도 없다는게 제가아는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것도 금요일날 덕분에 월요일까지 인터넷을 사용 할수도 없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578 기타 더보이즈 최정인 2013-05-12
126577 기타 쿠팡 성현철 2013-05-12
126576 기타 ㈜라이브플렉스 문정미 2013-05-12
126575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5-12
126573 서비스 안나리본 임진선 2013-05-12
126572 기타 율스 서유정 2013-05-12
126571 통신 SK텔레콤 정희태 2013-05-12
126570 서비스 지오피아 김용도 2013-05-12
126569 기타 탱크디스크 문병희 2013-05-11
126568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번개장터
김은경 2013-05-11
126567 식음료 석계점 롯데리아 김석근 2013-05-11
126566 기타 샐리룸

처리중

쇼핑몰
허성경 2013-05-11
126565 식음료 떡담

처리중

환불지연
이민화 2013-05-11
126564 휴대전화 부송정보통신 이유정 2013-05-11
126563 서비스 로또오행 임연재 2013-05-11
126562 생활용품 반티신화 권경범 2013-05-11
126561 기타 서울 칡냉면 최규옥 2013-05-11
126560 생활가전 하이마트 백종원 2013-05-11
126559 기타 팜플,애플 안승진 2013-05-11
126558 서비스 유령회사 노태규 2013-05-11
126557 기타 ALBERI 민윤경 2013-05-11
126556 통신 SK브로드밴드 권현식 2013-05-11
126555 기타 한복가계

처리중

위약금
신은영 2013-05-11
126554 서비스 (주)케이에스라이프 김봉규 2013-05-11
126552 기타 쉬즈컴잉 김성희 2013-05-11
126551 휴대전화 스마트폰아울렛 김방선 2013-05-11
126550 생활용품 수입가구

처리중

가구하자
김영아 2013-05-11
126549 휴대전화 삼성핸프폰 박이영 2013-05-11
126548 기타 피파온라인2 성낙훈 2013-05-11
126547 금융 KDB생명보험회사 임현숙 2013-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