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가드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위가드정수기 ] 현대위가드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식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5-13 17:25:44

본문

정수기이전설치를 할려고 신청을해서 설치기사가왔는데..싱크대상판이 천연대리석이라서 설치가 안된답니다 호스를연결하려면 구멍을 뚫어야되는데천연대리석 뚫을 장비가없다고..대기업인 위가드에서 천연대리석 뚫을 장비가없답니다..그런 이유로 지금은 몇일째 정수기사용은 못하고 요금은 내야되고..그래서 고객센터전화해보니..우리보고 구멍을 뚫아놓고 연락달라내요..그러면 설치해준다고...무슨 그런경우가있냐고..그러면 철거해달라니까 위약금20만원을 내야된답니다..이게 밀이됩니까..사용하겠다고 설치해달라니 우리보고 구멍을 뚫어라하고 철거는안되고 그럼 사용정지시켜달래도안되고..이게 말이됩니까 천연대리석이 우리집만있는것도아닐테고
지금까지는 그런경우가없다하여도 앞으로을 생각해서 그런 장비구입만하면될텐데..그런걸 소비자부담으로돌리는게 말이됩니까..현대위가드의 책임으로 설치가안되는걸 왜 소비자가 위약금내고 손해를봐야됩니까..그럼 우리나라 정수기업체는 전부 천연대리석은 설치가 불가하겠네요...그럼 정수기사업을 왜 하는겁니까...어의가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신청후 싱크대판이 천연대리석이라는 이유만으로 설치가 불가하다며 거부하여 해지요청 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이행하고 그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005 기타 쇼퍼홀릭 노은미 2013-05-14
127004 서비스 가온결혼 김용식 2013-05-14
12700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지현 2013-05-14
127002 휴대전화 스마트존 허재서 2013-05-14
127001 기타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5-14
127000 기타 휠라매장

처리중

환불요청
신미화 2013-05-14
126999 기타 고려주단 송경미 2013-05-14
126998 유통 새롬플라워 형수지 2013-05-14
126997 서비스 박현빈 꽃배달 권호욱 2013-05-14
126995 생활용품 곤니샵 양정아 2013-05-14
126986 기타 노스페이스 유동현 2013-05-14
126985 유통 cj 택배 김재경 2013-05-14
126982 기타 쥬리아 방선희 2013-05-14
126979 기타 커아이 강소영 2013-05-14
126978 휴대전화 SK텔레컴 안상근 2013-05-14
126976 기타 구몬학습지 윤수영 2013-05-14
126972 기타 BLMG블루밍홈 이선영 2013-05-14
126965 기타 폴로홀릭 김윤희 2013-05-14
126964 휴대전화 kt 송현숙 2013-05-14
12696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화 2013-05-14
126953 휴대전화 휴대폰나라 김가림 2013-05-14
126952 기타 듀에스테틱 권애림 2013-05-14
126951 자동차 전주쉐보레서비스센터 박민희 2013-05-14
126947 금융 메리츠화재 김삼수 2013-05-14
126944 생활용품 YUULS 이원진 2013-05-14
126940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14
126939 식음료 칠량 김현숙 2013-05-14
126938 생활용품 보령메디앙스(유피스 박주희 2013-05-14
126937 기타 신한카드 최재명 2013-05-14
126936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최용희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