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은행 ] 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차근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5-10 19:14:18

본문

K은행에 정기예금 5억원을 계약기간 2년(2011.05.03 - 2013.05.03)으로 가입하였다가

만기가 지난 금년 5월6일에 출금하려고 하였더니 이자가 3천여만원이 되어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 포함된다고 하기에

이번에는 이자 1/2 해당액(15백여만원)만을 출금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출금하겠다고 하였더니

K은행에서는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은 불가능하다며 거절하였습니다.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하다는 근거법규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근거법규는 잘모르겠으나 정기예금 성질상 만기 후 분할출금은 당연히 불가능하고
전산조작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탈세하는데 은행이 연루될 수 있으므로
절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예금거래기본약관 및 거치식예금거래약관을 검색하여 보았더니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 규정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K은행은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 요청을 거절할 권한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이라면 모르지만, 2년 만기 정기예금이므로 만기 후에 이자를 2년에 걸쳐  1/2씩 분할출금하는 것을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위법 또는 불법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혹시 그러한 규제가 있다면 오히려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K은행은 절대 불가능하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345 digital 엠피나비 최완석 2013-05-10
126343 기타 큐빅클럽 윤경조 2013-05-10
126341 서비스 G마켓 김미덕 2013-05-10
126333 식음료 엘빈즈 이유식 최민석 2013-05-10
126331 기타 우체국보험

처리중

보험
현영숙 2013-05-10
126330 기타 비비헤어 김정선 2013-05-10
126329 식음료 동창상회 백정이 2013-05-10
126328 식음료 동창상회 백정이 2013-05-10
126327 식음료 엘빈즈 이유식 최민석 2013-05-10
126326 기타 진교(쿨멘사) 박명희 2013-05-10
126320 생활용품 햅번샵

처리중

배송비요
조연우 2013-05-10
126319 기타 네파 백민희 2013-05-10
126310 서비스 한진택배 임주신 2013-05-10
126302 생활용품 곤니샵 정수빈 2013-05-10
126291 서비스 CJ gls택배

처리

파업,,
이미령 2013-05-10
126290 금융 웅진씽크빅 함윤초 2013-05-10
126289 휴대전화 kt 이훤균 2013-05-10
126288 생활용품 금감,랜드로바 이미경 2013-05-10
126287 기타 새신다오 김태연 2013-05-10
126286 식음료 상주블루베리영농조합 이장순 2013-05-10
126285 통신 LG인테넷 오영희 2013-05-10
126284 휴대전화 모름 차종근 2013-05-10
126283 기타 원준희 강재수 2013-05-10
126282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준호 2013-05-10
12628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10
126280 통신 유니식스 이지영 2013-05-10
126279 휴대전화 올레 김보철 2013-05-10
126278 식음료 상주야생블르베리

처리중

반품
김주연 2013-05-10
126277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민 2013-05-10
126276 식음료 워메프 신은숙 2013-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