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태훈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3-05-20 17:58:24

본문

5~6년전  엘지전자대리점에서(대전) 170~180만원에 주고 산 티브이가 2주전 고장으로 인해 as를 신청하였습니다..3번의 as기사님의 방문 후 패널(노즐)의 문제로인해 as를 해야한다고 했지만  부품이없어  보상처리를 해준다는 말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as센터 직원과의 몇번의 통화도 했지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부품을 생산하지않아 보상처리밖에 안된다는 아주 원칙적인 얘기만 하고있습니다..소비자고발센터에 이러한것에 질의를 했지만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부품생산이 안될경우에는 보상처리를 한다는 뭐 그런 제도가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lcd제품 등이 이 페널의 하자가 근본적으로 있다는것이 문제 입니다..여러경로로 통해 알아본 결과  이 페널의 문제가 저만의 문제가 아닌 티브 자체적으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업인 lg전자는 이런한  문제에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고 보상처리로만  해결 한다는것입니다...보상처리를 할지라도 최소한 보유기간 내에서는 소비자가 보호를 받아야하는것이 마땅한데도불구하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처리로 인해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다는것입니다.
엘지전자는 비싼 티브이를 팔기만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as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생각이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이번일을 정말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철저한 as와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조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18 기타 11번가 주유소 황태성 2013-05-13
126612 자동차 루카스 김명수 2013-05-13
126611 기타 크린시아지사 노연우 2013-05-13
126610 자동차 리노삼성 김진기 2013-05-13
126609 유통 윙키(winky) 김태우 2013-05-13
126608 기타 영일* 한지운 2013-05-13
126607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06 금융 성남 신흥동 우체국 이혜선 2013-05-13
1266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경환 2013-05-13
126604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3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2 생활용품 소판매상 이기열 2013-05-13
126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경옥 2013-05-13
126600 서비스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3
126599 생활용품 따봉이네 김지석 2013-05-12
1265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까치점 박민수 2013-05-12
126597 기타 코레일 전슬기 2013-05-12
126596 기타 김홍식 2013-05-12
126595 통신 sk브로드벤드 전진호 2013-05-12
126594 생활용품 잇슈 이수진 2013-05-12
126593 식음료 중국집 정은영 2013-05-12
126592 서비스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12
126591 기타 호박마차쇼핑몰 윤솔지 2013-05-12
126590 금융 카드사 이호영 2013-05-12
126589 기타 인테리어 드림인테리어 2013-05-12
126588 기타 다솔결혼정보 윤성용 2013-05-12
126587 통신 KT 한국통신 주재열 2013-05-12
126586 서비스 (주)아이네트워크 김영주 2013-05-12
126585 서비스 코웨이 정수기 박화현 2013-05-12
12658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유기배 2013-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