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파손/분실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파손/분실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성훈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5-14 20:31:54

본문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으로
처음으로 구입거래부터 최근까지 SK텔레콤과 10여년 이상 거래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때부터 갤럭시 시리즈를 구입해
최근 지난주까지 삼성갤럭시S3를 사용하였고 개인적인 일로 인해
지난주 베트남에 5일 일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출국전 당사 114써비스센타와도 여러차례 통화하면서 로밍등
여러내용으로 여러차례 통화 문으 하였고 출국바로 직전 인천공항청사내에 있는
당사 써비스센타에도 들러 제차 확인을 하였습니다.
물론 단말기 보험도 매번 가입하고 정상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베트남 현지에 도착한 첫날밤 지인과 외식을 하러 시내식당에
갔었고 식사중 전화가와서 통화하려 했지만 식당내가 시끄러워 식당입구로가서
통화중 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소매치기를 하여 순식간에 날치기를 당하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SK센타로 전화하여 부실신고와 통화정지 신고를하고
귀국하여 다시 SK센타로 문의한봐 최근 보험가입당시 해외(파손/분실)는 적용되지
않았다며 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뭐 방법이 없는지 재차 문의하니 전혀 도움을
줄수가 없다며 거절하였고 녹취내용이 있다며 확이시켜주었습니다.
그럼 출국전 여러차례 통화시이런 내용을 전혀 언급도 하지 않았고
인천공항청사내 SK써비스 부스에서도 전혀 한마디 언급도 없었습니다.
고가의 스마트폰이기에 첫출시품 갤럭시부터 현제 갤럭시S3 까지 3년여간 보험을
납입하였으나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뭐 접다도 더 오랜기간 가입하고 거래한 고객들도 많겠지만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리오니 많은 분들께서 보시고 도움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665 식음료 낭만닭발 김주연 2013-05-17
127656 기타 오도그 권다미 2013-05-17
127655 기타 롯데기공 임동걸 2013-05-17
127654 기타 위메프 손현용 2013-05-17
127653 서비스 컴퓨터수리 Ann 2013-05-17
127652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명은 2013-05-17
127651 digital 척척박사 컴퓨터월드 허고은 2013-05-17
12765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경민 2013-05-17
127648 기타 모름 xyz 2013-05-17
127647 기타 bc카드 김헌 2013-05-17
127639 식음료 역삼역 찌개집

처리중

음식재탕
박미령 2013-05-17
127638 식음료 대우문구사

처리중

학교앞 문
이현세 2013-05-17
127637 휴대전화 무비팝 이동현 2013-05-17
127636 기타 아베크롬비 이동곤 2013-05-17
127635 휴대전화 개인 최명섭 2013-05-17
127630 휴대전화 펜택 권택 2013-05-17
127628 통신 엔터아이 김기창 2013-05-17
1276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은아 2013-05-17
127620 서비스 티켓몬스터 성유민 2013-05-17
127610 기타 워킹코코 zzun3 2013-05-17
127609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5-17
127608 기타 미채움한의원 판도라 2013-05-17
127607 서비스 동남상조 이은주 2013-05-17
127606 기타 멜리사룸 김지은 2013-05-17
12760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선필 2013-05-17
127600 기타 k2 장후식 2013-05-17
127599 기타 고나토이즈 심상우 2013-05-17
127596 자동차 케이무역 김형석 2013-05-17
127595 기타 shoe-mart 정유진 2013-05-17
127594 digital 삼성전자 강병수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