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보지도 못한 물건 택배비를 떼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포츠에이스(주) ] 받아보지도 못한 물건 택배비를 떼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5-10 21:41:00

본문

이 상황이 벌어진 것은 족구화를 시킨 후 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동생이 군대에 있어서 족구화를 넣어달라고 부탁을 해서
인터넷 쇼핑몰 스포츠에이스란 곳에 족구화를 신청해 군대로 배송이 바로 되도록 신청했습니다.
근데 시킨지 20일여일이 다 되도록 기다렸는데 동생은 족구화를 받지 못했다고 해서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택배원에게 전화를 해보라고 하셔서
얼떨결에 제가 택배원에게 전화를 하게됐습니다.
전화를 받은 택배원이 그쪽에 배달을 하지 않아서 다른 택배원의 전화번호를 알려주셨고
또 다른 택배원아저씨에게 전화를 했더니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세번의 통화끝에 고객센터에서 물건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을 해서 전화를 주겠다고 하셔서
기다렸더니 군대로 배송이 될수 없어서 택배 사무실에서 보관을 하고 있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그리고 택배를 어떻게 할것인지 저한테 물어보셔서 일단은 동생이 못받으니 저희 쪽에서 받겠다고
했는데 급해서 족구화를 빨리 시킨것인데 20여일이나 지나 화가 나고 무용지물이 된 상황이라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 업체쪽으로 배송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업체쪽에 다시 연락을 해 이런 상황이라고 하는데 환불을 해주실수 있냐 했더니 해주겠다고
하면서 배송비는 저희가 부담을 해야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20여일동안 연락도 없고 배송이 되었는지 확인도 안해줘서 제가 직접 전화까지 해 물건이 어딨는지까지 찾아서 업체에 연락해줬더니 죄송하단 말도 없고 받아보지도 못한 배송비를 우리가 부담하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돈을 주고 족구화를 시킨 것밖에 없는데 족구화가 어떻게 됐는지
소비자가 다 알아보고 하루종일 전화통만 붙잡고 시간낭비하는게 말이나 되는짓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서  택배비를 떼겠단말에 화가 나서 이런상황을 다 말하고 하니 어쩔수 없다는 듯이 윗분들한테 얘기해서 원금을 넣어주겠다더니 한 일주일정도 지나 확인해보니 택배비를 홀랑 빼고 돈을 입금시켜주었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얘기해 택배비를 안빼서 넣어준다더니 이렇게 넣어주면 어떡하냐 했더니
받는 사람들마다 상황을 다시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더니 저희가 연락할때만 변명같은 소리만 하고
2주째 해결해 주지도 않았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군대에 있는 동생분께 필요한 신발구입후 배송이 지연되고 필요없에 되었는데 배송비부담후 환불이 가능하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배송비에 관해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마련되어있지 않는것이 현실입니다. 판매자측과 잘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926 기타 lg,sk 통신사 이성이 2013-05-08
125919 식음료 커핀그루나루 김재환 2013-05-08
125914 통신 그랜드통신 강효정 2013-05-08
125912 식음료 임박몰 박정은 2013-05-08
125909 기타 콘도82 전선예 2013-05-08
125908 서비스 JE커뮤니케이션다날

처리중

소액결제
임희숙 2013-05-08
125905 식음료 대천김 이은철 2013-05-08
125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세진 2013-05-08
125894 통신 lg유플러스 장주희 2013-05-08
125893 휴대전화 모바일프라자 박선희 2013-05-08
125892 생활용품 율스 김지미 2013-05-08
125884 통신 윈도가드 김정화 2013-05-08
125877 기타 기타 김의식 2013-05-08
125876 기타 당산문구보육사 장창욱 2013-05-08
125875 서비스 리안헤어 이만영 2013-05-08
125874 생활가전 정성마트 서예지 2013-05-08
125873 기타 해군 세탁소 곽수미 2013-05-08
125872 기타 인터파크 황은동 2013-05-08
125871 digital 진성정보통신 이은화 2013-05-08
125870 금융 하나은행 한보혜 2013-05-08
125869 식음료 더웰빙 허봉철 2013-05-08
125868 휴대전화 365아울렛 김대현 2013-05-08
125867 서비스 지선메이크업 노혜영 2013-05-08
125866 통신 lg 유플러스 구미옥 2013-05-08
125865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풀잎 2013-05-08
125864 통신 lg유플러스 김승민 2013-05-08
125863 자동차 슈앤유

처리중

탐욕.....
김의식 2013-05-08
125862 생활가전 (주)이룸썩쎄스 김건영 2013-05-08
125861 유통 (주)위피플즈 황연성 2013-05-08
125860 자동차 제일재당

처리중

탐욕
김의식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