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위약금 제도로 받는 정신적/물적 피해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 KT ] 올레 KT 위약금 제도로 받는 정신적/물적 피해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피해 고객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5-06 15:20:01

본문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KT를 이용한지 10년이 다되어 가는 고객입니다.
인터넷 (유/무선)과 쿡TV까지 해서요~
그런데, 얼마전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제 쿡 TV가 가입해서 사용한지 8년이 넘어가는데,
2009년 부산에서 대전으로 이사를 하면서, 앞에 쿡TV가 해지가 되고 새로 가입되었는지, 저는 알지도 못하는데, 약정 기간이 남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KT에서는 서류상으로만 이야기한다고 이야기하는데...이럴때 해지하면 남은 장비 대여료랑 위약금을 물어야한다네요~
거기에 더해, 제가 사용하는 인터넷이 작년 5월경 아는 친구가 사용한다길래 Family로 묶어서 사용을 했는데, 친구집이 Main 라인이 되어있고, 저희 집이 Family로 되어 있고, 인터넷 Family를 취소하려니 340,000원 정도의 위약금을 물어내라고 하네요~한달 사용료가 15,000원 정도니 남은 2년 약정기간을 다 사용하면 위약금을 안 내고 아니면 340,000원을 내라고 하는데, 최근 통신사들의 위약금 행포가 너무 심하고 이로 인해, 정신적/물적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위약금 관련된 내용을 알기 위해 반드시 일과중에 전화 통화를 해야 하고 업무에 지장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거기에 더해 통화료/시간 등이 낭비 여기에 신경을 쓰느라 업무를 놓치기도 합니다. 약정에 대한 위약금은 협박금이나 다를바가 없네요~
남은 2년 동안 사용하지도 않고 가만히 두면 360,000원이 사용료로 나가고 지금 위약금을 내면 한달 사용료 15,000원과 340,000원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그게 그거죠~그럴게해서 고객들로 하여금 해지를 하지 못하게 발목을 붙잡고...그 돈을 받아서 서민들 눈물 흘리게 만들면서 KT라는 거대 기업은 운영이 되는 거겠죠~

KT의 잘못된 업무 마저도, 고객이 서류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고 덮어써야하는게 지금 현재 현실인가요?

최근 KT뿐 아니라, SK와 같은 대형 통신사들이 위약금이라는 제도로 고객을 얼마나 괴롭히는지 다시 한번 돌아 봐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약자들을 무시하는 거대 공룡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527 기타 율스 이주연 2013-05-07
125526 기타 한진택배 전제현 2013-05-07
125525 식음료 대관령식당 정충기 2013-05-07
125524 식음료 이마트 양은선 2013-05-07
125523 기타 틴멀티 김경원 2013-05-07
125512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유인해 2013-05-06
125504 식음료 비비큐 신희지 2013-05-06
125503 기타 지마콋 이지윤 2013-05-06
125493 서비스 신세계리조트 강소량 2013-05-06
125492 기타 위메프 백점화 2013-05-06
125491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5-06
125490 기타 리바트 이즈마인 강소이 2013-05-06
125489 휴대전화 LGU+모현 이현승 2013-05-06
125488 휴대전화 sk텔리콤 최승완 2013-05-06
125487 기타 ex홀릭 진아 2013-05-06
125486 기타 solb 김묘신 2013-05-06
125485 기타 ex홀릭 진아 2013-05-06
125484 자동차 옥션이베이 구매대행 장지봉 2013-05-06
125483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5-06
125482 식음료 삼림식품-약과 이효정 2013-05-06
125481 서비스 개인 박성희 2013-05-06
125480 기타 소니 김동일 2013-05-06
125479 통신 SK텔레콤 신은철 2013-05-06
125478 서비스 얼짱몸짱 청량리점 김유리 2013-05-06
125474 기타 라이프휘트니스 박성미 2013-05-06
12547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백선분 2013-05-06
125469 기타 월세계약 최희정 2013-05-06
125467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125462 서비스 앨리스루루 김지선 2013-05-06
125461 기타 바이러스78몰 연주용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