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위니아 딤채 폭발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만도 ] 만도 위니아 딤채 폭발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5-10 15:30:57

본문

지난 3/4일 새벽 만도 위니아 김치냉장고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있었습니다.
새벽 1시 20-30분경 저희 집 애완견이 짖어서 깨보니
퍽 하는 소리와 함께 김치냉장고 쪽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습니다.
119에 신고를 하고 대피를 했구요, 소방서에서 출동해 불을 진압했습니다.
불길은 집혀서 뒷베란다와 부엌일부가 탔는데, 온 집안에 그을음이 가득차서
건물과 가재도구에 피해를 입은 상태입니다.
 
국과수 결과도 나온 상태이고, 만도측 보험회사에도 자료를 송부했는데도
그쪽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고 조치도 없습니다.
소방서 현장 조사보고서도 그렇고 방화 가능성과 인적부주의에 의한 가능성은 적고
김치냉장고에서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국과수 결과도 김치냉장고 전기적 결함으로 인한 발화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다고 나왔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독립 손해사정사를 고용하여 진행 중에 있는데요,
현재는 아파트에서 가입한 화재보험사와 먼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보상금액은 원상 복구를 하기엔 부족합니다.
 
현재 아파트에 국과수 조사가 끝난 김치냉장고도 가져다두었고 현장도 보존해 둔 상태입니다.
 
(유사한 사례들을 검색해보니 청소를 하면 나중에 제조사 측의 태도가 바뀌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원룸에서 저희 식구들이 살고 있는데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루라도 빨리 집 공사를 시작해서 생활을 하고 싶은데 만도측은 묵묵부답이네요.

어쨌든 만도 제품과 연관되어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소비자원에도 문제 해결 요청을 했는데 만도측에서 아무런 답변이 없어서 법률상담이라든지 기타 내용등으로만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화재로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06 금융 성남 신흥동 우체국 이혜선 2013-05-13
1266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경환 2013-05-13
126604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3 기타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3
126602 생활용품 소판매상 이기열 2013-05-13
126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권경옥 2013-05-13
126600 서비스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3
126599 생활용품 따봉이네 김지석 2013-05-12
1265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까치점 박민수 2013-05-12
126597 기타 코레일 전슬기 2013-05-12
126596 기타 김홍식 2013-05-12
126595 통신 sk브로드벤드 전진호 2013-05-12
126594 생활용품 잇슈 이수진 2013-05-12
126593 식음료 중국집 정은영 2013-05-12
126592 서비스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12
126591 기타 호박마차쇼핑몰 윤솔지 2013-05-12
126590 금융 카드사 이호영 2013-05-12
126589 기타 인테리어 드림인테리어 2013-05-12
126588 기타 다솔결혼정보 윤성용 2013-05-12
126587 통신 KT 한국통신 주재열 2013-05-12
126586 서비스 (주)아이네트워크 김영주 2013-05-12
126585 서비스 코웨이 정수기 박화현 2013-05-12
12658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유기배 2013-05-12
126583 기타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2
126582 기타 내눈에꽃성형외과 박보금 2013-05-12
126581 생활용품 화도진중학교세탁소 한효준 2013-05-12
126580 기타 티켓몬스터 이원범 2013-05-12
126579 생활용품 원갤러리 신진균 2013-05-12
126578 기타 더보이즈 최정인 2013-05-12
126577 기타 쿠팡 성현철 2013-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