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플러스 ] 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혜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5-03 15:00:48

본문

작년에 집을 이사가면서 lg u플러스 인터넷을 이전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이 시골지역인 관계로 설치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해지하여야 한다고 답변을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위약금이 많이 남아 있었고,

u플러스 측에서 등본상 가족명의로 타사 인터넷을 개통하면 위약금이 면책 된다는 답변을

받았고, kt인터넷을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2달전 70여만원의 채권추심서면을 받았고 확인한결과

등본전입일이 이사 신청 날짜보다 빠르기 때문에 면책이 되지 않는 다는 내용을 받았습니다.

1년이 지난 시점이고, 왜 통보를 해주지 않았느냐는 말에

작년7월 제 직장후배가 저대신 전화를 받았고 저한테 전달을 한다고 하였다는

그말하나 말고는 저한테 어떠한 서면이나, 내용전달이 없었고

그후 해지가 되지 않았기때문에 4개월간의 요금 청구가 또 있었고,

요금이 계속 미납되었기때문에 직권해지가 되는 시점까지

전혀 알수 없는 상황에서의 요금 체납이 생겼습니다.

저는 채권추심회사로 넘어가서야 저한테 연락이 와서 그사실을 알았고,

u플러스 측 50여만원과 kt인터넷 사용료 20만원을 이중 납부 하는 상황으로

위약금 납부 처리 약속결과는 본인인 저와 제 배우자 누구도 통보받지 못하고

채권추심회사로부터 추심을 받는 상황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이고, 녹취내용이 있지만 저말고 제 후배직원과의 녹취내용만을 가지고

저한테 전달했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본인과 연락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자기들의 소임을 다했다 생각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아서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107 digital 주식회사 엠지텍 김군태 2013-05-03
125106 기타 프리마클라쎄 배해룡 2013-05-03
125104 서비스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3
125096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이은아 2013-05-03
125094 휴대전화 lgu플러스 김선미 2013-05-03
125091 기타 테익앤테익 옥진우 2013-05-03
125078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3
1250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동민 2013-05-03
125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현 2013-05-03
125060 서비스 대한통운 백미숙 2013-05-03
125057 서비스 나이키 안수 2013-05-03
125056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강미리 2013-05-03
12505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주영 2013-05-03
125054 서비스 문화요리학원 나유진 2013-05-03
125053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125052 휴대전화 바나나통신 서은희 2013-05-03
125051 서비스 청운관광 박윤재 2013-05-03
1250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형오 2013-05-03
12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형오 2013-05-03
125048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125047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125046 기타 샬롬전기안전(주) 우재호 2013-05-03
125045 생활가전 한신정신용정보 외 최수택 2013-05-03
125044 서비스 북창원통신 심일성 2013-05-03
열람중 통신 u플러스 서지혜 2013-05-03
125042 서비스 강원방송 우병용 2013-05-03
125041 통신 다임클럽 이선규 2013-05-03
125040 생활용품 interpark 임재형 2013-05-03
125039 유통 현대택배 김자혜 2013-05-03
125038 서비스 한진택배 정혜수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