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건강식품을 택배로 보내고 결재를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국영농조합특판부 ] 마음대로 건강식품을 택배로 보내고 결재를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용희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05-14 15:47:11

본문

연로하신 장인과 치매에 걸리신 장모가 사시는 집으로 자꾸 택배로 건강식품과 지로 용지를 보내서 결재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미 여러번 이런일이 반복되어 전화로 보내지 말것을 요청하였으나 반복적으로 이런일을 하고 있습니다. 판단력이 없는 노인들이라 자녀들이 보낸것인줄로 착각하고 뜯은 적이 있어 지난 번에는 돈을 송금하기도 하였으나 노인들만 집에 있는 것을 알고ㄱ계속적으로 물건을 보내고 있으며 소비자센타라고 하는 곳이 전화를 해도 통화중으로만 나옵니다.
업체명은 전국영농조합 특판부라고 되어 있으며, 전화번호는 1588-5397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판단력이 없는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이러한 비양심적인 판매행위에 대해 조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인분들이 물정에 어두운점을 이용하여 벌어지는 각종 사기들은 정말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해당업체의 처벌을 원하실 경우 경찰서에 신고를 통해 해당업체에 대한 법적 처벌 가능하며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판매시 청약철회는 14일 이내이므로 내용증명 우편으로 청약철회를 해야 하며 계약의 무효란 계약 성립 당시부터 법률상 당연히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며 민법 제104조의 당사자의 궁박, 경솔 또는 무경험으로 인하여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계약은 무효이며 방문판매법이 적용되어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되지 않았을 경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875 식음료 당신이 머문자리는 김미경 2013-05-14
126874 기타 프롬비기닝 hanjiin 2013-05-14
126873 서비스 코레스코 강윤희 2013-05-14
126872 생활용품 옥션 서현진 2013-05-14
126869 서비스 kgb택배 조종현 2013-05-14
126867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경완 2013-05-14
126863 식음료 롯데제과 김미옥 2013-05-14
126849 식음료 롯데제과 김미옥 2013-05-14
126839 기타 없음 정진명 2013-05-14
126837 기타 - 김진례 2013-05-14
126836 기타 럭스신디 신화숙 2013-05-14
126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곽지훈 2013-05-14
1268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영균 2013-05-14
126833 서비스 아이민원 임종철 2013-05-14
126832 기타 정퍼피클럽 임정현 2013-05-14
126831 기타 개인판매 김성이 2013-05-14
126830 기타 g마켓 우지은 2013-05-14
126829 생활가전 엘지 오현정 2013-05-14
126828 생활가전 엘지 오현정 2013-05-14
126827 자동차 쉐보레 황인철 2013-05-14
126826 휴대전화 위메이드 유청산 2013-05-14
126825 휴대전화 kt이동통신 이관우 2013-05-14
126824 기타 도그모아 박현희 2013-05-14
126823 서비스 티벳몬스터 박종희 2013-05-14
126821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김민환 2013-05-14
126820 휴대전화 sky 최명원 2013-05-14
12681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배미화 2013-05-14
126818 생활용품 (주)롯데닷컴 김백천 2013-05-14
126817 서비스 요리학원 최화 2013-05-13
126816 기타 한독화장품 고광석 2013-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