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리아 ] 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찬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3-04-11 10:53:40

본문

롯데리아 홈서비스 진짜 얼굴 안보고 배달시킨다고 막보내네요.

사진보면 아시다시피 감자튀김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제가 롯데리아 시키면서 10번중 9번은 참았습니다.

다음엔 괜찮겠지 반복하다가 마지막 10번째엔 요청하고싶은것 적어서 보냈지요.

감자튀김 좀 바삭하게 보내달라 꼭 좀 이번엔 바삭하게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 2개를 시켰지요. 저도 롯데리아 일해봐서 압니다. 감자튀김 몇개만 상태 안좋은거

근데 이건 너무하지않습니까? 2개를 시켰는데 무슨 1개를 2개에 담아달라했듯이

절반씩 보낸겁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해달라 한건 무슨 손가락 2마디 길이짜리만 있고

좀 길다 싶은건 다 썩어 문드러졌더라구요? 그래서 몇몇 못먹는건 버렸습니다.

버리고서도 나도 롯데리아 일해봤으니 참자. 하고 롯데리아 고객센터에 문의 남겼거든요?

근데 일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하는 말이

롯데리아 : " 이건 저희 매장께 아니라서요. 다른 매장걸로 다시 문의 넣어주세요. "

나 : " 거기 매장에도 9번 시켰고, 거기 매장도 썩은것만 안보냈지 상태는 안좋아서 적었습니다. "

롯데리아 : " 그래도 적으신것중에 썩은감자는 다른매장이라서요 거기로 다시 넣어주세요. "

나 : " 네 그럼 거기도 문의 넣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통화가 끝난후 문의를 넣었더니.. 이건 뭐.. 그냥 무시하네요?

10번중 9번은 화곡역에 시켰는데 이곳은 사람들 먹고남은듯한 눅눅해져있는걸 9번 전부 보내왔고,

처음 시킨 우장산역에선 썩은감자를 보내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알다시피 2개를 시켜도 1개를 반반 넣은듯이 보냈구요.

어이도 없고, 진짜 돈내고 먹는걸 이렇게 하는게 억울해 죽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516 기타 affitch 강도화 2013-04-09
120515 기타 슈베베 아기옷 김수현 2013-04-09
120514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김현희 2013-04-09
120513 생활용품 (주)모윤 민지영 2013-04-09
120512 기타 키작은소녀 홍경어 2013-04-09
120511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4-09
120510 식음료 포베이 유형석 2013-04-09
1205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선 2013-04-09
120508 휴대전화 sk통신사 장성훈 2013-04-09
120507 생활용품 예술방가구 김종현 2013-04-09
120506 생활용품 G마켓 이경무 2013-04-09
120505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정아 2013-04-09
120504 식음료 한일정수기 유재규 2013-04-09
120503 기타 치과 김종미 2013-04-09
120502 기타 구몬학습지 임희남 2013-04-09
120501 통신 에이원 텔레콤 송미생 2013-04-09
120500 기타 대한통운 안명란 2013-04-09
120499 기타 토탈월드 김선재 2013-04-09
120498 기타 인마이타임 이연화 2013-04-09
120497 식음료 바로이마트 곽보영 2013-04-09
120496 생활가전 한일월드 김수진 2013-04-09
120493 생활용품 대성타운 김민호 2013-04-09
120489 건설 용호동판넬 이승우 2013-04-09
120488 자동차 현대디지탈 정광수 2013-04-09
12048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09
120481 휴대전화 sk 텔레콤 황재빈 2013-04-09
120474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 정진희 2013-04-09
120472 기타 동양테크톨 김점순 2013-04-09
120468 식음료 세븐일레븐 정지훈 2013-04-09
120467 기타 바른손한의원 김창주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