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크린토피아 계산도두리마을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 크린토피아 ] 인천 크린토피아 계산도두리마을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정애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05-16 22:54:35

본문

2011년 11월에 구매한 가죽점퍼를 드라이 크리닝 의뢰하였으나

멀쩡한 제품을 외피엔 이상이 없으나 내피 털이 다빠진 상태로 왔더군요

구매시 내피 털이 토끼털이라 비싸다는 말을 들은 터라  너무 황당했구요

백만원이 넘어가는 제품이였구요

인천 계산 도두리마을점(크린토피아) 점주말을 인천 소비자연맹에 접수해서 심의결과가

소비자 과실로 나왔다고 본인은 어떠한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  오히려 역정을 내더군요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황당할 따름입니다

세탁물 상태를 보면 누가봐도 제품이 손상된걸 알수있는데 이것이 어찌

심의의견이 소비자 착용중 반복 스침 마찰에 의한 마모로 나왔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올뿐입니다...사진 첨부합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울분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웃긴건 사장이란사람은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더군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소비자 고발에서 도와주세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가죽점퍼 의뢰후 내피털이 많이 빠져 심의맡기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과실여부 판단은 심의를 받아서 판단할수 있으미 세탁소측에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663 통신 LG유플러스 황수경 2013-05-13
126662 유통 선물넷(주) 이상린 2013-05-13
126661 digital 마스터캐디 최영기 2013-05-13
126660 기타 요피웰리스 김선영 2013-05-13
126659 기타 키랜드

처리중

열쇠 수리
노기훈 2013-05-13
126658 서비스 위메프 오혜신 2013-05-13
126657 기타 11번가 주유소 황태성 2013-05-13
126656 휴대전화 KT 하정원 2013-05-13
126655 유통 좋은친구들 이상린 2013-05-13
12665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최춘호 2013-05-13
1266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상구 2013-05-13
126652 기타 원앤식스 김정준 2013-05-13
126651 digital 아이트로닉스 박주식 2013-05-13
126650 금융 동부화재 이경진 2013-05-13
126649 서비스 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은미 2013-05-13
126648 생활용품 가구땡

처리중

소파불량.
안병림 2013-05-13
126647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승훈 2013-05-13
126646 통신 삼성 휴대폰 오형수 2013-05-13
126645 서비스 (주)조이클럽여행 김유일 2013-05-13
126644 기타 펜션 김현화 2013-05-13
126643 생활용품 다채움가구 서경웅 2013-05-13
126642 생활가전 한경희스팀다리미 박정숙 2013-05-13
126641 통신 sk브로드 김연경 2013-05-13
126640 통신 LG유플러스 나은경 2013-05-13
126639 식음료 수원 폰토스 박근선 2013-05-13
126638 기타 연세탑치과 민주식 2013-05-13
126631 기타 티켓몬스터 고은아 2013-05-13
126623 통신 법무법인 오늘 유경미 2013-05-13
126622 기타 오르다코리아 조진희 2013-05-13
126619 기타 코코스타일 강혜령 2013-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