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철헤어커커 ] 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옥란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3-05-25 17:56:34

본문

오늘 미용실에 머리를 짜르러 갔습니다.
짜르고 싶은 머리스타일을 캡쳐해서 보여주었구요~~~
미용사가 먼저 뒷머리를 쓱쓱 짤랐어요,
 근데 뒷모습은 볼수가 없으니 그냥 있었어요 .
근데 왼쪽 옆머리를 짜르는순간 길이가 너무 짧은거에요
제가 짜르고 싶은 머리는 귀를 덮는거였는데 귀가 반이나 넘게 보이게 짤라놓았어요...
여기까지는 다 좋아요 , 마지막에 계산을 하면서 원장한테 얘기를 했죠 너무 짧다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그러니깐 뭐 너무 이쁘게 잘짤랐느니 이쁘게 해주려고 드라이를 해서 길이가 짧아졌다는둥 계속 변명만 늘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지금 당신네 헤어디자이너가 실수로 내 머리를 너무 짧게 짜른건 사실이 아니냐 그럼 그냥 사진을 잘 보지 못해서 그랬다구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끝나는데 왜 자꾸 우기냐구?  그랬더니 원장인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손님이 연예인처럼 생기지를 않았는데 왜 그 머리스타일을 바라냐구요?" 그러면서 비웃음까지 짓더라구요.나 참어이가 없어서...
제가 얘기한거는 머리 길이인데 왜 제 얼굴을 언급하는걸까요? 정말 너무 화나고 모욕감을 느꼈습니다.서비스업에 종사를 하면서 이렇게 손님을 무시해도 되는걸까요?
제가 바라는거는 단지 그거 하나였어요~~~ 자기네가 실수를 했다고 인정하는거...
하지만 이제는 참을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커트를 하시고 마음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47 통신 sk통신 김미진 2013-05-22
128343 생활가전 후지 제록스 최효진 2013-05-22
128338 기타 웅진다책 한명희 2013-05-22
128334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2
128332 기타 G 마켓 송준호 2013-05-22
128331 금융 sk북부블루골드 황영원 2013-05-22
128330 생활용품 롯데닷컴.롯데아이몰 안형준 2013-05-22
128329 기타 아이브이 핫요가 김혜진 2013-05-22
128328 기타 djzangbi 김민성 2013-05-22
128327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26 자동차 위메프 박종혁 2013-05-22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128315 digital 컴매니아 최동빈 2013-05-22
128314 기타 한진택배 한진규 2013-05-21
128313 식음료 take urban 전영석 2013-05-21
128312 생활가전 신일산업주식회사 이인수 2013-05-21
128298 기타 피파온라인 성낙훈 2013-05-21
128294 기타 캠나라미디어 정다운 2013-05-21
128287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모바일 이갑숙 2013-05-21
128279 휴대전화 개인 최광효 2013-05-21
128278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이지연 2013-05-21
12827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차은경 2013-05-21
128276 식음료 신촌가자주류백화점 정혜원 2013-05-21
128275 기타 얼큰공주 이유정 2013-05-21
128274 기타 주식회사 달리샵 정지혜 2013-05-21
128273 식음료 하림각 안준호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