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제품을 받아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환불을 안해주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불량 제품을 받아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환불을 안해주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현용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5-17 19:25:25

본문

4월31일 위메프에서 판매하는 칸켄이라는 상호의 가방을 샀습니다

가방을 처음 받은후 칸켄 로그의 박음질 불량과 제품의 찌든떄가 마니 묻어 있어서 환불요청 한지

20여일이 지났는데 상담원과 수십차례 통화했는데 자꾸 업체 핑계를 대면서 환불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불량 부분을 사진으로 전송했는데 다음날 연락주겠다는 말만하고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제품하나 환불 하는데 20여일이 지났는데 환불이 안되는건 저로썬 납득이

안가네요.

제발 해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메프 짜증나네요..

싸이트 주소는 http://www.wemakeprice.com/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을 지연할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25 기타 월드컵토이 성창근 2013-05-20
128024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21 서비스 nc soft 윤태윤 2013-05-20
128020 기타 쿠팡 이현아 2013-05-20
128018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민태영 2013-05-20
128013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12 기타 더 아카 남윤미 2013-05-20
128010 유통 현대택배 탁현미 2013-05-20
128009 휴대전화 통신프라자 운암점 정아름 2013-05-20
127999 기타 한국과학누수 김기남 2013-05-20
127996 생활가전 온라인 11 번가 정관식 2013-05-20
127995 휴대전화 SK대리점 손연옥 2013-05-20
1279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민 2013-05-20
127993 서비스 대한라이프보증 박은진 2013-05-20
127992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갑환 2013-05-20
127991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윤 2013-05-20
127990 식음료 터존

처리중

예약비
김은혜 2013-05-20
127989 유통 신세계몰 윤상흠 2013-05-20
127988 생활용품 디비디비딥 피핀 권나율 2013-05-20
127987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6 휴대전화 팬택서비스센터 장광문 2013-05-20
127985 서비스 올레국수 이이슬 2013-05-20
127984 서비스 평창올림피아 강신연 2013-05-20
127983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2 생활용품 cj 오쇼핑 김윤정 2013-05-20
127981 식음료 투다리 이주현 2013-05-20
127980 기타 11번가 투스텝 김은익 2013-05-20
127979 서비스 홈플러스 부산감만점 삼성갑 2013-05-20
127978 휴대전화 skt 강연실 2013-05-20
127977 생활가전 LG전자 함태훈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