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강제내리라고 아침부터 야밤까지 전화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몰 ] 상품후기 강제내리라고 아침부터 야밤까지 전화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교석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5-23 14:49:56

본문

얼마전 아버지 사무실에 에어컨을 한대 설치시키려고 주문을 했습니다
분명 제가 보기엔 추가적 비용을 들지않는 것처럼 꾸며 놨었구요
구매후 설치기사가 10만원을 추가된다고 해서 아버지께서 계산을 하고
설치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선물하는 사람입장에선 굳이 10만원때문에 기분좋게 받아야 할 선물을
깨름직하게 받은게 괘씸했습니다
그래서 사용후기란에 요금청구않겠다더니 10만원 더들어갔다 난 추천하지않겠다는 글을
남겼는데 그다음날아침부터 아버지께 전화와서는 상품후기를 내려라 자기측은 비용고지를
분명히 했다고 다그쳤고 이는 구매자가 아닌 수령인한테 전화를 해서
(나이드신분이 상품후기가 먼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수차례 전화해서 내리라고 독촉하고 저녁에 저한테 아버님이 전화와서 자꾸만 내리라고
다그치는데 그만 좀 내려줘라는 말까지 듣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상품후기는 분명 고객의 권리중 하나인데 말이죠
아무튼 내리려고 중간거래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제가 쓴 상품후기지만 내릴수가 없게끔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불연듯 너무 괘씸하다는 생각이 솟구쳤고 구매처 문의란에 왜 나이든 부모님께 전화해서
상품후기를 내리라 마라 하느냐... 한번만더 전화하면 저또한 당하고만있지 않겠다고 글을 남기니
밤 10시 반경에 모르는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왔고 이는 판매처 직원으로 상품후기에 대해
자기측은 막심한 금전적 손해가 오니 내려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상식적으로 금전거래도 밤늦게는 추심전화가 오질 않는데 그늦은 시간에 전화와서 내려라 마라는
도저히 비윤리적 사고방식의 소통이며 전화도 녹취를 중간 부터 해놓았습니다
이런 회사들이 오로지 돈을 벌겠다는 마음만으로만 회사를 운영해 나아간다면 이보다 더 심한 행동도
불사할것 같다는게 신고자의 생각이며 나름 에어컨으로 유명한 케리어에어컨회사에서
이렇게 한다는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제가 파일 첨부를 하는데요 이것은 누가봐도 전기소비량에 대한 표이지 추가비용에 대한 것이
아니라고 보여짐니다(낚시수준의 홍보글임)
추가비용이 발생한것도 억울하고 부모님 괴롭힌것과 저한테 밤늦게 전화와서 비상식적인 고객응대
서비쓰에대해 반드시 추긍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1.png (566.1K) DATE : 2013-05-23 14:49:56
  • 2.png (352.1K) DATE : 2013-05-23 14:49:5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에어컨을 구입 설치하시고 구매후기에 불만족스런운 부분의 내용을 올리셨는데 업체측이 후기를 삭제하라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해당업체에서 허위과장광고를 한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하시고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377 기타 중앙일보 문화행사팀 서미현 2013-05-16
127364 자동차 현대블루핸즈 김진영 2013-05-16
127358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정인경 2013-05-16
127357 기타 파워컴 여연우 2013-05-16
127353 생활용품 홈앤쇼핑/리빙도자기 구근혜 2013-05-16
127352 휴대전화 KT 윤병영 2013-05-16
127351 기타 수아르 이지혜 2013-05-16
127350 기타 와우라스포짐 허경 2013-05-16
127349 기타 지마켓 큐티 2013-05-16
127348 휴대전화 cj오쇼핑 이재석 2013-05-16
127347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6
127346 기타 리유모던 정태운 2013-05-16
127345 유통 로젠택배 박수현 2013-05-16
127344 서비스 도고헤어 박지훈 2013-05-16
127343 서비스 재능교육 민수연 2013-05-16
127342 기타 텐디 조동진 2013-05-16
127341 생활용품 지마켓 김지석 2013-05-16
127340 digital LGU+ 이원학 2013-05-15
127339 기타 부평지하상가신발점 이지연 2013-05-15
127338 생활용품 2845 김회석 2013-05-15
127337 자동차 신바람주유소 강홍렬 2013-05-15
127333 생활용품 이불친구들 김현옥 2013-05-15
127332 기타 리더바이크 김완수 2013-05-15
127318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양윤정 2013-05-15
127314 기타 애니원/방원제 이정훈 2013-05-15
127313 휴대전화 로도아이

처리중

소액결제
양철희 2013-05-15
127307 휴대전화 LG전자 이은철 2013-05-15
127303 휴대전화 동해통신 김정진 2013-05-15
127301 기타 마망 김지혜 2013-05-15
127299 서비스 티몬 강정수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