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의 횡포와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문학습환불 ] 구몬학습의 횡포와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주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5-21 13:43:1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답십리에서 7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2013년 4월에 동대문지부 구몬학습(02-2246-2161)을 신청해 아들에게 구몬학습을 시켰는데 처음에 온 선생님은 여자선생님으로 학습이 시작됐고 아들이 구몬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려는데 갑자기 구몬학습 측에서 선생님이 바뀐다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하니 지금 오신 선생님은 원래 담당 선생님이 아니고 원래 담당선생님이 아파서 임시로 배정된 선생님이라 하며, 임시로 배정된 선생님도 건강상 이유를 대며, 또 다른 담당선생님이 오시기 전까지 본사에서 파견한 선생님으로 대체해야 한다 길래 그래라 하고 수업을 했습니다.
(어른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 수 있구나 생각 들었음..)
(구몬 학습에선 처음부터 오신 선생님이 임시로 배정된 선생님이라고 고지한적도 없고 일방적으로 본인들 편의로 그렇게 처리했음……………………..)

본사에서 파견된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으로 2주에 거쳐 나와 학습을 도와 주셨습니다.

아이를 키워보신 부모님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얼마나 민감하고 예민한지 아실 껍니다.
어른들의 일방적인 통보와 강요로 학습을 하는 사이 내 아이는 구몬학습에 흥미를 느끼려고 할 때 선생님이 자주 바뀌고 하다 보니 흥미를 잃어 구문학습을 도지히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아이에게 구몬을 계속 하자고 하니까 울고 불고 떼를 쓰기에 왜 그러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싫다고 그러길래 달래도 봤지만 더 강요하면 다른 교육까지 흥미를 잃을 꺼 같아 잠시 구몬학습을 쉬고 다시 흥미를 가질 때 구몬학습을 시키려고 했습니다.)

아이의 의견도 존중해야 했기에 동대문지구 구몬학습 담당자에게 그간 있었던 일들을 설명하고 아이가 이런 상황에서 도저히 학습을 진행 할 수 없음을 통보하고 자동이체로 빠져나간 5월 달 학습비의 나머지부분을 환불요청 하였으나 동대문지부 담당자는 그때부터 태도가 돌변해 환불해줄 수 없다 하면서 또다시 선생님을 일방적으로 집으로 보내 학습을 강요하는 모습을 보이고 아이가 다음에 흥미를 찿으면 그때 수업을 다시 하자고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후 담당자는 5월분 학습료는 환불은 해줄 수 없다고 일방적인 말만합니다.
(동대문지구 담당자와 전화상으로 통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제공하겠습니다……...)

구몬측은 담당선생님이 자주 바뀌고 교육내용이 무성의해 지면서 아이가 공부의 흥미를 잃게 한 원인만으로도 충분히 사과하고 학부무 입장에서 환불요청과 제반 불미스러운 일의 재발방지에 대한 약속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에게만 재산적 . 정신적 피해를 모두 감내하라는 일방적인 행위는 도저히 용납을 할수 없기에 이를 고발합니다.

계약 약관 제8조 2항의 3호에 의하면 구몬 교사가 월2회 이상 교체 된 경우 회원은 계약을 해지할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0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박소미 2013-05-18
127708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7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부경 2013-05-18
127705 생활용품 아리따움

처리중

상품교환
박상정 2013-05-18
127704 식음료 롯데리아 박소영 2013-05-18
127703 기타 도로시 박경순 2013-05-18
127702 통신 이니이니닷컴 이주연 2013-05-18
12770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김미강 2013-05-18
127698 생활용품 휴테크산업 김현진 2013-05-18
12769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정 2013-05-18
127683 통신 다날 임득교 2013-05-18
127682 통신 효성텔레콤 최영순 2013-05-18
127681 서비스 패션파워 신슬비 2013-05-18
127680 기타 미니골드 양현진 2013-05-18
127679 기타 1004 박인숙 2013-05-18
127678 생활가전 엘지 오선희 2013-05-18
127677 기타 cj대한통운 김재광 2013-05-18
127676 생활용품 가구업체 이재철 2013-05-18
127675 기타 오토바이도색

처리중

도색불량
하성주 2013-05-18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127671 기타 데일리 모종 최병윤 2013-05-17
127668 기타 이마트몰 정은선 2013-05-17
127665 식음료 낭만닭발 김주연 2013-05-17
127656 기타 오도그 권다미 2013-05-17
127655 기타 롯데기공 임동걸 2013-05-17
127654 기타 위메프 손현용 2013-05-17
127653 서비스 컴퓨터수리 Ann 2013-05-17
127652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명은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