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피해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스미싱 피해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성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5-20 13:13:15

본문

안녕하세요.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저번주부터 수신이 되어서,
금일 LG U+ 고객센터에다가 민원 상담을 하였습니다.
우선 그 과정에서 스미싱 피해로 280000원이 결재가 된 것 같다고 담당자가 알려주더군요.
(그 부분은 문자 메시지 수신 과정에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이 외에 상담하는 과정에서 LG U+측에 상담한 불만이 있습니다.
1. 이 사실을 알게 되게 까지 4시간 동안의 수십번의 통화를 통해 불친절한 상담원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아픕니다.
2. 또한 이러한 결재에서는 LG U+측은 정상적인 결재 Route를 통해서 결재된 거라 자기네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저는 결재가 되는지도 모르는데..
이러한 결재 및 인증 시스템은 LG U+ 대행업체에서 하는게 아닌가요.?!
3. 십여년동안 쓴 회사에 섭섭함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되면 통신사에서 사실 관계 및 좀 더 구체적인 사기 조사를 벌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단지 내역을 이야기하면 그게 통신사로서의 의무가 끝난건가요.
4. 담당자와 직통을 하고 싶은데 알려주지도 않네요. 도대체 114를 통해 또 몇단계 몇단계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통화하게 되는지..;;
5. 그리고 이러한 사유로 LG U+ 통신사와의 계약관계는 파기하고 싶습니다.
(아무런 책임도 없고 피할려고만 생각하고 불친절한 LG U+와는 발도 담그고 싶지 않습니다.)
폰도 반납하고 싶고요.

도움 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593 기타 뷰티아띠랑스 박정순 2013-05-17
127586 서비스 알톤자전거 이상민 2013-05-17
127584 기타 네이버카페 최태숙 2013-05-17
127582 기타 미용실 박윤 2013-05-17
127581 식음료 청양고을 매운갈비찜 송건영 2013-05-17
127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희 2013-05-17
127579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선미 2013-05-17
127578 서비스 데님바 정상진 2013-05-17
127577 식음료 파리바게트 장명주 2013-05-17
127575 기타 엘지,쌍용부동산 서경태 2013-05-17
127574 기타 맥스휘트니스클럽 박새리 2013-05-16
127573 기타 노스페이스 주환권 2013-05-16
127572 생활가전 gs 홈쇼핑 엄용택 2013-05-16
127571 서비스 인천 크린토피아 변정애 2013-05-16
127570 생활용품 김남현 2013-05-16
127569 서비스 페이퍼 /트랜스/스 백광수 2013-05-16
127568 기타 대구은행 윤영희 2013-05-16
127566 식음료 치킨678 이상훈 2013-05-16
127564 기타 엠엔엠스포츠 노종민 2013-05-16
127546 생활용품 더블하트 서은주 2013-05-16
127541 기타 와우104 박정주 2013-05-16
127540 통신 sk브로드밴드 한선철 2013-05-16
127538 휴대전화 JY통신 김병국 2013-05-16
127537 해결&감사글 삼성서비스센타 배미화 2013-05-16
127536 기타 다운동 한그루 옷집 김미영 2013-05-16
127535 해결&감사글 삼성서비스 장용희 2013-05-16
127534 통신 JY통신 김숙현 2013-05-16
127533 휴대전화 올레 kt 2013-05-16
127532 기타 고속도주유소 이주현 2013-05-16
127531 휴대전화 쿠키런 윤석천 2013-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