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봉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3-05-15 13:04:26

본문

제가 대구에 직업학교를 근무할 때 지정병원이 아닌 대구역 옆에 한성병원이라는 곳에서 2010년도 경에 건강검진을 받고 며칠 후 직접 찾아가니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으니 약을 바로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지럽고 하여 다른 병원을 찾아가서 어지럽다고 하니 혈압약을 먹거나 당뇨가 있냐고 묻기에 고혈압약은 약 3년동안 계속적으로 먹고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혈압을 재더니 뭔가 잘못된거 같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 지금 혈압이 저혈압으로 나오니 며칠 약복용을 하지 말라고 하여 약을 먹지 않고 얼마 후 병원을 다시가서 혈압을 재니 지금은 정상적이라고 하여 약 1개월 반정도가 지났지만 혈압을 재니 정상이라 합니다. 문제는 처음 고혈압 진단을 내렸던 병원에서 혹시 술을먹거나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게 나타날 수 있으니 술을 먹지말고 며칠 지난뒤에 와서 다시 검사를 하라고 이야기만 했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기시작한 이후부터 보험을 들으려고 해도 들지를 못하고 약값도 장난이 아닐뿐 아니라 고혈압 약을 먹기시작하면 죽을때까지 먹어야 한다는 주위의 말에 삶의 희망을 잃어 버리고 살다가 지금은 새롭게 태어난 기분입니다. 해서 확실한 진단도 아니고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을 고혈압 환자로 만들어 세상을 3년간이나 어둡게 희망도 없이 살게 했고 금전적으로 피해를 본 것을 그냥 도저히 지나칠수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약을 복용하시게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피해가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병명 진단과 약 처방에 대한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295 식음료 홈플러스 이균하 2013-05-15
127294 금융 씨티은행 이미영 2013-05-15
127293 기타 반티버스 민혜성 2013-05-15
127292 식음료 현대택배 모경도 2013-05-15
127291 유통 박현빈꽃배달 이정자 2013-05-15
127290 통신 KT 박길남 2013-05-15
127289 서비스 나인오 김현호 2013-05-15
127288 기타 (주) 쥬엔 안주희 2013-05-15
127287 금융 현대카드 한정아 2013-05-15
127286 통신 스카이라이프 남충환 2013-05-15
127285 digital LG전자 베스트샵 김기호 2013-05-15
127284 digital 삼부하이텍 김정완 2013-05-15
127283 생활용품 젠틀안트 안인철 2013-05-15
127280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규나 2013-05-15
127277 휴대전화 LG U+ 오성환 2013-05-15
127272 금융 하나sk카드 김태진 2013-05-15
127269 서비스 가온결혼정보회사 김용식 2013-05-15
127261 기타 에듀스파 권재순 2013-05-15
1272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영호 2013-05-15
127246 기타 KGB택배 우선희 2013-05-15
127243 휴대전화 sky 오동은 2013-05-15
127240 휴대전화 공짜나라 임선영 2013-05-15
12723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숙 2013-05-15
127236 서비스 삼천리 김민기 2013-05-15
127232 서비스 의정부힐링스병원 한창미 2013-05-15
127227 서비스 libon 김현주 2013-05-15
127216 금융 문종기 2013-05-15
127212 식음료 롯데제과 김용한 2013-05-15
127209 기타 우리카드 임동규 2013-05-15
127208 서비스 금남고속 김민호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