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택배 ] 배송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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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슬기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4-12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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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가 항상 전화나 문자연락도 없이, 경비실에 맡기는것도 아니고
집문앞에 택배를 버리고 갑니다..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경비실에 맡긴다고해도 맡긴다고 문자나 전화를 주셔야 하는거죠..
매번 그렇습니다.! 한번만 그런것도 아니고..
어제 또 유기되어 있더군요...
지난번에 (지지난주?) 한진택배 고객센터(1588-0011) 대표번호로 2박3일 전화연결 시도했지만
절대 상담원 연결도 안되고, 문자남기면 답을 준다해서 문자도 보내놨는데 답변없고..
결국 해외배송 쪽으로 전화연결 시도해서 겨우 연결되니 다른 번호 알려주시면서 그쪽으로 전화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번호로 전화하니까 담당부서는 아니지만 전달해주시겠다고 시큰둥 하더군요
그래서 꼭 제게 답변 달라고 했으나 역시 연락없었습니다.
제가 원한건 단순한 항의가 아니었고.,
앞으로도 또 이렇게 택배유기 사태가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거라고 말씀도 드렸지요
그런데 어제 또 택배유기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받는사람에게 연락도 없이 매번 택배를 문앞에 놓고가고
배송조회해보면 받은사람이 내이름(정슬기)으로 버젖이 나오고...
이게 대체 무슨 경우인지요?
그렇게 말도 없이 문앞에 놓고갔다가 없어지면 누가 책임지는거죠? 회사는 전화연결도 안되면서..!
말도 안되는 행태에 상담원 연결조차 안되고, 겨우 전달하니 시정도 안되네요...
앞으로는 이렇게 말도없이 문앞에 놓고가는일 없도록 제발 해결 부탁드립니다...!
(물론 연락한다고해서 문앞에 놓고가는것도 말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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