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슈즈 환불도 AS도 안된다는데 황당하네요!!!산지 2주도 안된 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탐스슈즈 ] 탐스슈즈 환불도 AS도 안된다는데 황당하네요!!!산지 2주도 안된 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경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5-22 14:44:34

본문

부천상동 매장에서 신발을 구입을 했습니다. 음식점에 들어갔다가 식사후 나와보니 신발이 찢어져 있어(다른 손님이 밟아서 찢어진듯) 다음날 제품을 산 매장으로 가 교환처리(구입한지 2주도 안됨) 해달라고 했더니 본사에 의뢰해준다고 해서 놓고 왔습니다. 1주일 뒤 매장서 전화와서 하는 얘기가 제 불찰로 인한 거라 교환이 안된다고 하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두푼 하는 신발도 아니고 그럼 AS를 의뢰했더니 AS도 안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네가 수입할때 원단 자체는 수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찢어진 부분도 교체할수가 없구 자기네가 해줄수 있는건 찢어진데 붙여주기 때문에 고객님 맘에 들지 않을거라고 말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보세신발두 아니고 버젓이 브랜드를 내걸고 하면서 AS도 안된다고 하면 누가 이 신발을 사 신을까요????? 처음부터 이런점을 고지를 해주었다면 소비자가 사 신겠습니까? 제품을 팔때 매장서도 AS된다고 하니 고객입장에서 당연히 그렇게 알고 사는거 아니겠어요!!!
고객센터 직원말도 황당하고 도저히 분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방법이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찢어진 신발의 A/S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소비자과실로 인한 하자인 경우 보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574 기타 맥스휘트니스클럽 박새리 2013-05-16
127573 기타 노스페이스 주환권 2013-05-16
127572 생활가전 gs 홈쇼핑 엄용택 2013-05-16
127571 서비스 인천 크린토피아 변정애 2013-05-16
127570 생활용품 김남현 2013-05-16
127569 서비스 페이퍼 /트랜스/스 백광수 2013-05-16
127568 기타 대구은행 윤영희 2013-05-16
127566 식음료 치킨678 이상훈 2013-05-16
127564 기타 엠엔엠스포츠 노종민 2013-05-16
127546 생활용품 더블하트 서은주 2013-05-16
127541 기타 와우104 박정주 2013-05-16
127540 통신 sk브로드밴드 한선철 2013-05-16
127538 휴대전화 JY통신 김병국 2013-05-16
127537 해결&감사글 삼성서비스센타 배미화 2013-05-16
127536 기타 다운동 한그루 옷집 김미영 2013-05-16
127535 해결&감사글 삼성서비스 장용희 2013-05-16
127534 통신 JY통신 김숙현 2013-05-16
127533 휴대전화 올레 kt 2013-05-16
127532 기타 고속도주유소 이주현 2013-05-16
127531 휴대전화 쿠키런 윤석천 2013-05-16
127530 기타 ylp무용아카데미 이진영 2013-05-16
127529 휴대전화 애플 이희광 2013-05-16
127528 생활용품 네이버체크아웃 김진희 2013-05-16
127527 서비스 올레포트 김예진 2013-05-16
127526 기타 하티벨플라워 승민 2013-05-16
127525 식음료 롯데리아 권재연 2013-05-16
127521 식음료 황보식당

처리

환불
황보화조 2013-05-16
127520 기타 Nibbuns 박승혜 2013-05-16
127519 digital 엠디미디어 손성락 2013-05-16
127518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혜림 2013-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