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철헤어커커 ] 정말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옥란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13-05-25 17:56:34

본문

오늘 미용실에 머리를 짜르러 갔습니다.
짜르고 싶은 머리스타일을 캡쳐해서 보여주었구요~~~
미용사가 먼저 뒷머리를 쓱쓱 짤랐어요,
 근데 뒷모습은 볼수가 없으니 그냥 있었어요 .
근데 왼쪽 옆머리를 짜르는순간 길이가 너무 짧은거에요
제가 짜르고 싶은 머리는 귀를 덮는거였는데 귀가 반이나 넘게 보이게 짤라놓았어요...
여기까지는 다 좋아요 , 마지막에 계산을 하면서 원장한테 얘기를 했죠 너무 짧다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그러니깐 뭐 너무 이쁘게 잘짤랐느니 이쁘게 해주려고 드라이를 해서 길이가 짧아졌다는둥 계속 변명만 늘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지금 당신네 헤어디자이너가 실수로 내 머리를 너무 짧게 짜른건 사실이 아니냐 그럼 그냥 사진을 잘 보지 못해서 그랬다구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끝나는데 왜 자꾸 우기냐구?  그랬더니 원장인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손님이 연예인처럼 생기지를 않았는데 왜 그 머리스타일을 바라냐구요?" 그러면서 비웃음까지 짓더라구요.나 참어이가 없어서...
제가 얘기한거는 머리 길이인데 왜 제 얼굴을 언급하는걸까요? 정말 너무 화나고 모욕감을 느꼈습니다.서비스업에 종사를 하면서 이렇게 손님을 무시해도 되는걸까요?
제가 바라는거는 단지 그거 하나였어요~~~ 자기네가 실수를 했다고 인정하는거...
하지만 이제는 참을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커트를 하시고 마음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607 생활용품 부평지하상가의류매장 김성혜 2013-05-23
128606 기타 모빌리언스 황성임 2013-05-23
128605 서비스 오시조아.세탁소 서지원 2013-05-23
128604 서비스 리얼라인 진병선 2013-05-23
128603 서비스 제이모바일 이은성 2013-05-23
128602 digital (주)디씨나라 남정희 2013-05-23
128601 서비스 웅진코웨이 정수기 조미란 2013-05-23
128598 생활용품 한일 정동석 2013-05-23
128595 서비스 아름드림

처리중

문의
조정희 2013-05-23
128594 기타 옥션 최진영 2013-05-23
128592 통신 c&m 박현철 2013-05-23
128588 기타 태현보석 정미희 2013-05-23
128587 자동차 쉐보레 김윤호 2013-05-23
128580 생활용품 율스

처리중

지연이율
이원진 2013-05-23
128578 서비스 리엔케이 신진영 2013-05-23
128576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주) 채민지 2013-05-23
128575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이화자 2013-05-23
12857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주일 2013-05-23
128569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권종은 2013-05-23
12856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소라 2013-05-23
128567 기타 투어데이 김기완 2013-05-23
128564 서비스 대구동아백화점 이성훈 2013-05-23
128562 기타 제주올레투어 전선일 2013-05-23
128559 생활가전 네고네고 진경훈 2013-05-23
128555 휴대전화 카카오톡/KT 이유진 2013-05-23
128553 통신 k.t 정규호 2013-05-23
128552 서비스 개인 손영선 2013-05-23
128551 휴대전화 kt 한미숙 2013-05-23
128550 기타 조이씨네마 이명기 2013-05-23
128549 식음료 앨리스 닷컴 박진주 2013-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