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글을 올렸는데 열흘이 지나도 아무런 조치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앞전에 글을 올렸는데 열흘이 지나도 아무런 조치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훈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5-20 15:03:08

본문

전화 한통 딸랑와서 제 신변 확인하더니 그담에 감감무소식이네요
무슨 답변을 하던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소보원에서도 답글 달랑 한줄 써놓고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건가요?
저한테 연락을 주시던가 무슨 조치를 취해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답글 한줄 써놓고 너무 무심하신거 같네요.
kt측도 5일전에 전화한통 신변만 묻고 그담부터 연락이 없네요.
그래놓고 또 이번달 요금에는 기기 대여료고 통신료고 다 받아먹겠죠?
이런... 소비자가 봉인가요?
시간만 때우고 피해는 소비자가 다 감당하고
요금을 안내면 또 뭐 개인신용에 제약을 걸겠죠??!!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사무실서 짜증나서 통신을 못쓰겠네요..

이전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무실 일반 전화/컴퓨터 통신/인터넷 전화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무실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노트북과 휴대폰을 와이파이를 잡아서 사용하고 데스크 탑을 같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전화와 와이파가가 자주 끈겨서 a/s기사님을 불러 문의를 했더니
인테넷 공유기(무선 수신기)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수리를 해주시던지 바꿔달라니까
공유기를 자비로 수리를 하던지 아님 다른 걸 사서 달라고 하네요.
아직 약정 기간도 많이 남았고 대여료도 주고 쓰고 있는건데요
외부의 충격에 의해 파손된것도 아니고 무선 통신 주파수를 고르게 못 쏴주는
기기가 이상이 있으면 당연히 수리나 교체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기기를 설치하고 2개월이 지나면 수리나 교체가 안된다는 황당한 말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안네요
분명 공유기 대여료가 달달이 청구 되고 있고 기기가 부서진것도 아니고
공유기 자체의 문제가 있는걸 기사님도 인정을 하는데..
kt에 전화를 걸어서 문제를 제기를 했는데 기사님과 같은 말을 하네요.
이거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하는건가요?아님 대여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약정기간 내에 해지를 하거나 하면 몇십만원씩 약정 해지금을 받고
대여료를 내고 있는 기기는 a/s를 자비로 하라니 이무슨 황당한 일이죠?
분명한건 기기가 주파를 고르게 못보내 줘서 그런거라고 기사님도 인정을 하신다는점
다른 기기는 안그렇다고 불편하면 다른걸 사비로 사서 달아라고
기기 자체가 삼성꺼든 엘지꺼든 kt에서 사서 그걸 상품화 시켜서 소비자한테 파는걸
기기 자체 a/s가 자기들이 계약맺은 삼성.엘지등 납품측 a/s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그걸 소비자한테 부담을 돌리는 kt를 이해 할수 없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리고요
안되면 통신사를 바꾸고 하는 짓이 미워서 보상이나 법적 제제를 할수 있는 방안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13-05-10 16:36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다시한번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15 금융 한화손해보험(주) 이광호 2013-05-18
127714 서비스 올레 헤어모드 나임주 2013-05-18
127713 생활용품 마크막스 박은별 2013-05-18
127712 건설 모던창 전용우 2013-05-18
127711 서비스 삼성육운 홍정원 2013-05-18
127710 서비스 이안레지던스호텔 박규리 2013-05-18
12770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박소미 2013-05-18
127708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7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부경 2013-05-18
127705 생활용품 아리따움

처리중

상품교환
박상정 2013-05-18
127704 식음료 롯데리아 박소영 2013-05-18
127703 기타 도로시 박경순 2013-05-18
127702 통신 이니이니닷컴 이주연 2013-05-18
12770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김미강 2013-05-18
127698 생활용품 휴테크산업 김현진 2013-05-18
12769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정 2013-05-18
127683 통신 다날 임득교 2013-05-18
127682 통신 효성텔레콤 최영순 2013-05-18
127681 서비스 패션파워 신슬비 2013-05-18
127680 기타 미니골드 양현진 2013-05-18
127679 기타 1004 박인숙 2013-05-18
127678 생활가전 엘지 오선희 2013-05-18
127677 기타 cj대한통운 김재광 2013-05-18
127676 생활용품 가구업체 이재철 2013-05-18
127675 기타 오토바이도색

처리중

도색불량
하성주 2013-05-18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127671 기타 데일리 모종 최병윤 2013-05-17
127668 기타 이마트몰 정은선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