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피해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스미싱 피해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성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5-20 13:13:15

본문

안녕하세요.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저번주부터 수신이 되어서,
금일 LG U+ 고객센터에다가 민원 상담을 하였습니다.
우선 그 과정에서 스미싱 피해로 280000원이 결재가 된 것 같다고 담당자가 알려주더군요.
(그 부분은 문자 메시지 수신 과정에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이 외에 상담하는 과정에서 LG U+측에 상담한 불만이 있습니다.
1. 이 사실을 알게 되게 까지 4시간 동안의 수십번의 통화를 통해 불친절한 상담원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아픕니다.
2. 또한 이러한 결재에서는 LG U+측은 정상적인 결재 Route를 통해서 결재된 거라 자기네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저는 결재가 되는지도 모르는데..
이러한 결재 및 인증 시스템은 LG U+ 대행업체에서 하는게 아닌가요.?!
3. 십여년동안 쓴 회사에 섭섭함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되면 통신사에서 사실 관계 및 좀 더 구체적인 사기 조사를 벌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단지 내역을 이야기하면 그게 통신사로서의 의무가 끝난건가요.
4. 담당자와 직통을 하고 싶은데 알려주지도 않네요. 도대체 114를 통해 또 몇단계 몇단계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통화하게 되는지..;;
5. 그리고 이러한 사유로 LG U+ 통신사와의 계약관계는 파기하고 싶습니다.
(아무런 책임도 없고 피할려고만 생각하고 불친절한 LG U+와는 발도 담그고 싶지 않습니다.)
폰도 반납하고 싶고요.

도움 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15 금융 한화손해보험(주) 이광호 2013-05-18
127714 서비스 올레 헤어모드 나임주 2013-05-18
127713 생활용품 마크막스 박은별 2013-05-18
127712 건설 모던창 전용우 2013-05-18
127711 서비스 삼성육운 홍정원 2013-05-18
127710 서비스 이안레지던스호텔 박규리 2013-05-18
12770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박소미 2013-05-18
127708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7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부경 2013-05-18
127705 생활용품 아리따움

처리중

상품교환
박상정 2013-05-18
127704 식음료 롯데리아 박소영 2013-05-18
127703 기타 도로시 박경순 2013-05-18
127702 통신 이니이니닷컴 이주연 2013-05-18
12770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김미강 2013-05-18
127698 생활용품 휴테크산업 김현진 2013-05-18
12769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정 2013-05-18
127683 통신 다날 임득교 2013-05-18
127682 통신 효성텔레콤 최영순 2013-05-18
127681 서비스 패션파워 신슬비 2013-05-18
127680 기타 미니골드 양현진 2013-05-18
127679 기타 1004 박인숙 2013-05-18
127678 생활가전 엘지 오선희 2013-05-18
127677 기타 cj대한통운 김재광 2013-05-18
127676 생활용품 가구업체 이재철 2013-05-18
127675 기타 오토바이도색

처리중

도색불량
하성주 2013-05-18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127671 기타 데일리 모종 최병윤 2013-05-17
127668 기타 이마트몰 정은선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