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원
  • 조회수 : 1,642회
  • 작성일 : 13-05-29 11:34:40

본문

올레KT가입자입니다.
저의 직장은 거제대명리조트이구요.
아직은 오픈전이지만 6월13일 오픈을 앞두고있는상태라
내부마감중이기때문에 통신장비설치에는 전혀문제가없는 상태이며,
현재 근무자만 6~700명가까이됩니다.

그런데, 건물 내부에서 다른이동통신사는 다 수신이되는데
KT만 안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근무를 시작한건 5월1일이지만 그전부터 근무를 하신분들도 계십니다.
이용자로써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면 4월부터 다음주다음주하며 미뤄온게 지금까지왔고
오늘 문의결과 빠르면 6월초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에 시간이 걸리니 좀 오래걸릴꺼라고 얘기했으면 차라리 일시정지를 시켰을것입니다.
휴대폰이라는게 가지고다니면서 사용하고자할때, 사용을 하려고 비싼요금이며 기계값을 부담하는건데
출근해서부터 퇴근할때까지 불통인상태라면 집에서 집전화만 사용하는게 나았을것입니다.
일시정지를 시켰으면 그만큼 요금적인부분도 이득이였겠죠. 이건 무료통화요금제라는 명목으로 사용하지도 못한 부분에대한 요금까지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니 하루종일 연락두절로 답답해하는 지인 및 업체들의 불만과 요금부담까지 떠안아야하는 꼴이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기간에대한 예상을 하고 임시적인방편을 마련하던지 했어야하는게 아닌가요?

현재 공사가 완료된상태가 아니기에 엘리베이터의 경우 간혹 문제가 발생하여 멈추는경우가 있는데,
이때 다른통신사는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KT사용자가 혼자 갇히면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불만사항으로 인해 통신사이동을 결심하더라도
그에따른 위약금과 남은할부금또한 고스란히 제 몫이되니 참 이래저래 모든피해는 저한테 오는것같아서
억울할따름입니다.

5월1일부터 오늘까지..그리고 남은 이틀또한 사용할수없는 제 휴대폰은 그런데도 한달치 사용하지도 못한부분의 청구되는요금은 어디서보상받아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412 기타 카멜브라운 이혜란 2013-05-22
128411 기타 KGB택배 하태경 2013-05-22
128410 기타 탐스슈즈 김현경 2013-05-22
128409 식음료 제약회사 박지현 2013-05-22
128408 기타 쿠팡 yj,kim 2013-05-22
128407 자동차 GM대우 김회성 2013-05-22
128406 생활용품 블루밍홈 손정근 2013-05-22
128405 휴대전화 다날 이광호 2013-05-22
128404 생활용품 블루밍홈 손정근 2013-05-22
128403 기타 비앤아이솔루션 신용석 2013-05-22
128402 생활용품 썬퍼니처 레이디가구

처리

AS문제
김희수 2013-05-22
128401 생활용품 키친아트 신영희 2013-05-22
128400 서비스 BRAND BOX 김현희 2013-05-22
128398 기타 14일동안 박현정 2013-05-22
128396 기타 한국전력 황연희 2013-05-22
128392 휴대전화 kt 박현명 2013-05-22
128382 생활용품 모아할인마트 김지현 2013-05-22
128381 기타 나우 이시현 2013-05-22
128380 서비스 용산드래곤힐스파 천성오 2013-05-22
128376 자동차 타이어뱅크 양춘국 2013-05-22
128375 기타 구글 및 sk통신사 박혜원 2013-05-22
128374 생활용품 아이페이버 정수연 2013-05-22
128373 기타 플레이엔씨 우병환 2013-05-22
128372 기타 티몬 육선영 2013-05-22
128371 생활용품 네이버체크아웃 정순조 2013-05-22
128370 식음료 팔도식품 고봉은 2013-05-22
128369 통신 올레kt홈상품 신정균 2013-05-22
128368 휴대전화 수원방송 티브로드 김도헌 2013-05-22
128367 통신 sk텔레콤 조소연 2013-05-22
128366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