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더아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내셔널브랜드 ] 인터넷 쇼핑몰 더아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3-06-05 17:07:53

본문

5/30일 인터넷쇼핑몰 더아카에서 투데이7%상품3벌 포함 총 5벌의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 투데이 7%상품은 이미 할인된 가격으로 생각하고 구입하였으나 다음날 할인된 가격이 아님을 확인하고 오전 10시쯤 문의 글을 올렸지만 그날 저녁 7시 이후 6/3 오전중으로 답변을 주겠다는 답글이 달림을 확인하였고, 물건은 부분배송이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6/3 오전에 답변은 없었고, 다시 그날 한시쯤 또 글을 올렸지만 답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6/4 답글이 없음을 확인하고 전화 달라는 글을 남겼고, 그 날 마지막 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8시 넘어서 아카에서 상담원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구입한 투데이7%상품은 이미 날짜가 지나서 할인이 어렵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반품하려면 배송비 2500원을 입금해달라고 하여, 미리 답글이라도 달아줬음 주문 취소를 했을텐데
이제와서 할인도 안되고, 반품 배송비까지 달라고 하니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에 구입한 옷중 교환중인 옷이 있는데 반품 후 11일이 지나도록 옷을 못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교환상품과 5/30 구입한 옷을 모두 환불해달라고 하니
배송비 총 7500원을 입금해달라고 합니다. 어제는 2500원 입금해달라고 하더니, 오늘은 배송비로 7500원이라니요, 이에 너무 어의없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투데이 할인상품 구입후 할인적용이 되지않아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부담후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관련하여 과실이 있는쪽에서 부담을 하게되어있으며 업체에서 게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 부득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 법으로 해결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991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윤 2013-05-20
127990 식음료 터존

처리중

예약비
김은혜 2013-05-20
127989 유통 신세계몰 윤상흠 2013-05-20
127988 생활용품 디비디비딥 피핀 권나율 2013-05-20
127987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6 휴대전화 팬택서비스센터 장광문 2013-05-20
127985 서비스 올레국수 이이슬 2013-05-20
127984 서비스 평창올림피아 강신연 2013-05-20
127983 식음료 롯데리아 선슬기 2013-05-20
127982 생활용품 cj 오쇼핑 김윤정 2013-05-20
127981 식음료 투다리 이주현 2013-05-20
127980 기타 11번가 투스텝 김은익 2013-05-20
127979 서비스 홈플러스 부산감만점 삼성갑 2013-05-20
127978 휴대전화 skt 강연실 2013-05-20
127977 생활가전 LG전자 함태훈 2013-05-20
127976 식음료 지누에프엘 모경도 2013-05-20
127975 생활가전 선진상사 조숙래 2013-05-20
127974 기타 한국전력공사 장대승 2013-05-20
127973 통신 고진진 노혜린 2013-05-20
127972 기타 아이비 황진태 2013-05-20
127971 서비스 홈플러스 문화센터 서보천 2013-05-20
127970 휴대전화 SKT,LGU+ 이상원 2013-05-20
127969 기타 멜리사룸 손정은 2013-05-20
127966 서비스 시더블유 윤종덕 2013-05-20
127963 생활용품 티엔아이커머스 육화선 2013-05-20
127959 기타 노리샵 김유경 2013-05-20
127953 휴대전화 애니팡 이학임 2013-05-20
12795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장곤 2013-05-20
127940 기타 스타일고무신 성미라 2013-05-20
127939 자동차 (주)삼흥자동차서비

처리중

엔진교체
김한철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