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고혈압 환자를 만들어 약3년간을 약을 복용하여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봉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5-15 13:04:26

본문

제가 대구에 직업학교를 근무할 때 지정병원이 아닌 대구역 옆에 한성병원이라는 곳에서 2010년도 경에 건강검진을 받고 며칠 후 직접 찾아가니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으니 약을 바로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지럽고 하여 다른 병원을 찾아가서 어지럽다고 하니 혈압약을 먹거나 당뇨가 있냐고 묻기에 고혈압약은 약 3년동안 계속적으로 먹고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혈압을 재더니 뭔가 잘못된거 같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 지금 혈압이 저혈압으로 나오니 며칠 약복용을 하지 말라고 하여 약을 먹지 않고 얼마 후 병원을 다시가서 혈압을 재니 지금은 정상적이라고 하여 약 1개월 반정도가 지났지만 혈압을 재니 정상이라 합니다. 문제는 처음 고혈압 진단을 내렸던 병원에서 혹시 술을먹거나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게 나타날 수 있으니 술을 먹지말고 며칠 지난뒤에 와서 다시 검사를 하라고 이야기만 했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기시작한 이후부터 보험을 들으려고 해도 들지를 못하고 약값도 장난이 아닐뿐 아니라 고혈압 약을 먹기시작하면 죽을때까지 먹어야 한다는 주위의 말에 삶의 희망을 잃어 버리고 살다가 지금은 새롭게 태어난 기분입니다. 해서 확실한 진단도 아니고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을 고혈압 환자로 만들어 세상을 3년간이나 어둡게 희망도 없이 살게 했고 금전적으로 피해를 본 것을 그냥 도저히 지나칠수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실한 진단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약을 복용하시게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피해가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병명 진단과 약 처방에 대한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16 서비스 현대이사 김홍경 2013-05-18
127715 금융 한화손해보험(주) 이광호 2013-05-18
127714 서비스 올레 헤어모드 나임주 2013-05-18
127713 생활용품 마크막스 박은별 2013-05-18
127712 건설 모던창 전용우 2013-05-18
127711 서비스 삼성육운 홍정원 2013-05-18
127710 서비스 이안레지던스호텔 박규리 2013-05-18
12770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박소미 2013-05-18
127708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7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부경 2013-05-18
127705 생활용품 아리따움

처리중

상품교환
박상정 2013-05-18
127704 식음료 롯데리아 박소영 2013-05-18
127703 기타 도로시 박경순 2013-05-18
127702 통신 이니이니닷컴 이주연 2013-05-18
12770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김미강 2013-05-18
127698 생활용품 휴테크산업 김현진 2013-05-18
12769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정 2013-05-18
127683 통신 다날 임득교 2013-05-18
127682 통신 효성텔레콤 최영순 2013-05-18
127681 서비스 패션파워 신슬비 2013-05-18
127680 기타 미니골드 양현진 2013-05-18
127679 기타 1004 박인숙 2013-05-18
127678 생활가전 엘지 오선희 2013-05-18
127677 기타 cj대한통운 김재광 2013-05-18
127676 생활용품 가구업체 이재철 2013-05-18
127675 기타 오토바이도색

처리중

도색불량
하성주 2013-05-18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127671 기타 데일리 모종 최병윤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