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의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에서의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5-05 23:24:02

본문

7세 남아가 탈 스카이콩콩을 11번가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물품을 받고,  바로 타보았으나 2분도 안돼..  아프다고 타질못했습니다. 
확인해보니, 다리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제품에 쓸려 다리안쪽으로 멍이 들었습니다. <첨부확인요>

상품설명(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26298774&xfrom=&xzone=)엔 5세이상 사용가능이었고, 다른 주의사항은 없던지라,
일반적으로 다치는 경우를 생각했을뿐, 스카이콩콩자체에 쓸려 다리에 멍이 들거란
생각은 할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반품신청을 했으나, 업체측에선 사용미숙과 제품개봉으로 반품거부를 했습니다.
그제품을 타보지 않으면 알수없는것이고, 개봉후, 2분도 못타고, 아이는 더이상 타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단순, 사용미숙으로, 바닥에 넘어졌다거나, 손잡이에 얼굴을 다쳤다면 모르겠지만..
당연히 다리를 놓아야하는 지점에 다리를 놓고 탔는데, 그 지점에서 상처가 생겼다면
사용미숙보다는 제품의 하자로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더불어,9세의 형이 있어, 형제품은 다른걸로 샀는데  형이 산 제품은 미숙한 7세남아가 타도.. 다치거나,아프거나,멍이 들진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제품에선, 더 큰아이가 타야된다던지.. 몸무게 표시가 되어있어야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제품판매업체와의 통화내용중, 타제품으로 연습후 태워보라고 합니다.
제 상식으로 어이없는 답변이었고,
11번가측에서도, 반품은 안된다고 합니다. 전 반품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첨부. 아이의 다리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381 서비스 케이지 홀딩스 한화숙 2013-05-06
125380 휴대전화 슈즈몰 원광희 2013-05-06
125379 생활용품 아우라 이민식 2013-05-06
125378 기타 블루포스 정희경 2013-05-06
1253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선열 2013-05-06
125376 통신 파일켓 오은희 2013-05-06
125375 통신 개인사업자 김민갑 2013-05-06
125365 식음료 롯데슈퍼 박지혜 2013-05-06
125364 기타 아디다스 이소봉 2013-05-06
125363 기타 튼튼병원 이종수 2013-05-06
125358 기타 베베마망 박유미 2013-05-06
125357 기타 디앤몰 박승현 2013-05-06
125355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5-06
125354 통신 카카오톡 이신규 2013-05-06
125349 생활가전 교원그룹 전찬순 2013-05-06
125343 통신 sk 김영일 2013-05-06
125340 기타 cj홈쇼핑 이지연 2013-05-06
125337 기타 ***짐 신미경 2013-05-06
125336 기타 e찬장 최미라 2013-05-06
125335 digital 컴119 성지혜 2013-05-06
125334 생활용품 개인 6810272 2013-05-06
125333 기타 ***짐 신미경 2013-05-06
12533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윤정 2013-05-06
125331 금융 pca보험회사 이영주 2013-05-06
125329 통신 내디스크 이종인 2013-05-06
125328 기타 홈앤쇼핑,해피콜 김명신 2013-05-06
125327 통신 유풀러스 길윤구 2013-05-06
125326 서비스 한진택배 이가희 2013-05-06
125325 기타 매일신문 조윤주 2013-05-06
125324 생활용품 땡큐마더 오미현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