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착한기변은 호떡집 호떡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sk 착한기변은 호떡집 호떡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4-18 05:59:42

본문

3월말에 sk에서 착한 기변이란 행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착한기변이란 18개월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이 전화기를 바꾸면 27만원의 보조금을 주는 행사이며 더군다나 vip등급자에게는 5만원의 혜택이 더 있다는거예요..
그렇잖아도 전화기를 바꾸고 싶어도 꾹참고 있던 저는 너무 반가워서 대리점을 찾아가서 물어보니 저는 17개월뿐이 사용하지 않아서 착한기변 대상자가 아니라는 겁니다.vip혜택도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4월달이 되면 착한기변 대상자가 되지않냐고 물어보니..이 행사가 2월달까지였는데..이용자가 너무 많다보니 3월말까지만 연장했으며 더이상 연장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기다려도 소용없고 통신사를 바꿔서 사용해보라고 하더라고요ㅜㅜ
하지만 전 sk골수였고 눈물을 머금고 그냥 아무 혜택도 없이..vip혜택도 없이 기변했단 이유로 위약금도 물고 vip등급도 일반등급으로 바뀌게 됐습니다.
노트2로 전화기를 바꿨고요..기계값만 110만원정도 했습니다.
근데 한달좀 안되게 쓰다가 알게 된거죠..
sk에서 아직도 착한기변 행사를 하고 있는겁니다..
헉!!너무 분한 맘이 들었죠.저는 3월달에 17개월사용한 상태였는데..대상자가 아니고 그때는 16개월이었던 사람은 지금은 대상자가 되서 헤택을 받는다는건 너무 억울한거예요.
그래서 대리점을 찾아가서 따질까하다가 생각해보니 그건 대리점잘못이 아니고 sk잘못인거죠..
그당시 제가 다른곳 2군데나 물어봤는데 다 똑갇이 착한기변은 3월로 종료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sk콜센터로 전화했습니다.상담원에게 착한기변에 대해 물어보니 계속 진행중인 행사며 현재로서는 언제 종료될지 알수 없다는겁니다.그래서 제 얘기를 하니까 그 당시로는 대리점 말이 맞다는겁니다
그 당시는 분명히 3월말까지만 한다고 공지가 나갔으며 대리점 잘못이 아나라는거죠..
그래서 나는 sk만 계속 썼는데 너무 억울하다며 나에게도 혜택을 달라고 요구하니까 고객님맘은 너무 이해하지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팀장님과 얘기해보겠다고 해서 전화통화를 해보니 역시 그분도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ㅠㅠ
이해하지만 해줄수없다 그당시 상황으로 되돌릴수없다..
그래서 왜 착한기변을 연장했냐니까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줄려고 연장했다는겁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제가 sk를 거의 15년 가까이 썼고 우리집 식구 무두가 sk인데.
.내가 한달 전화비만 평균 20만원가까이 쓰는데 3월달상황에서 12,13개월도 아니였고 17개월이었는데..너무 억울한거죠ㅠㅠ
그래서 팀장님에게 회사차원에서 이건 보상이 있어야하지 않냐니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더 많은 고객님께 혜택을 주기위해 기간은 연장했다고 하면서 너무나도 착하게 계속 sk를 이용하고 전화비도 많이내는 저같은 사람에게는(참고로 전화비가  2월달20만원 3월달 30만원) 혜택을 줄수 없다는건..

sk는 무슨 규정이 호떡집 호떡도 아니고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어서 자기들 유리하게만 하는건지..첨에 2월달에 행사할때 그 달 기준으로 18개월이상 사용자에게만 혜택을 준다 그런 기준도 없이..자기네가 맘 내키면 행사할때까지..그것도 첨엔 2월말까지 그담엔 3월말까지로 기간을 정하더니 재미가 좋으니까 이제 와서는 계속 연장!!!
그 사이기간에 그 행사 얘기만 듣고 혹해서 갔다가 대상자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그냥 바꾼 사람들은 바보 천치,봉 입니까???
그런 큰 기업이 어떤 행사를 하더라도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지 이랬다 저랬다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389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8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87 기타 앰펠리스 조은주 2013-04-18
122386 기타 더블멀티 오성용 2013-04-18
122385 생활용품 블루밍홈 윤이나 2013-04-18
122384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일 2013-04-18
122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진수 2013-04-18
122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임 2013-04-18
122381 기타 한게임 송충섭 2013-04-18
122380 기타 홈플러스 이혜경 2013-04-18
122379 기타 액토즈소프트 최호영 2013-04-18
122378 생활용품 보아북 서미순 2013-04-18
122377 기타 울산동부문화센터2관 엄현주 2013-04-18
122376 서비스 엔케이듀오 안현숙 2013-04-18
122375 기타 루나코 손민지 2013-04-18
122374 서비스 안경하는날 한영수 2013-04-18
122373 서비스 (주)씨앤엠 최준수 2013-04-18
122372 자동차 현대카센터 고병권 2013-04-18
122371 기타 수원체대킥복싱 임헌재 2013-04-18
122370 자동차 크린포스 윤석훈 2013-04-18
1223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윤승현 2013-04-18
122359 식음료 건강원 신정희 2013-04-18
122357 통신 sk브로드밴드 방수진 2013-04-18
122356 자동차 조이모터스 한성희 2013-04-18
122352 서비스 젊은친구들 이사 김윤미 2013-04-18
122351 기타 키즈칼리지성북 김혜경 2013-04-18
122350 서비스 CJgls 김현상 2013-04-18
122348 자동차 대원고속버스 권오석 2013-04-18
122345 생활용품 아직비밀 정영욱 2013-04-18
122329 기타 외출하는날

처리중

환불
김미영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