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팩토리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체어팩토리 ] 체어팩토리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5-16 15:00:50

본문

체어팩토리라는 회사에서  의자를 구입했습니다.

도착한 의자는 화면상의 색상과 많이 달랐지만 가게 오픈이 얼마 안남아 그냥 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다리쪽에 무수히 많은 잔기스와 다리의 찌그러짐과 깨져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도저희 그냥 못쓰겠다 싶어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다른걸 보내와봐야 똑같을 거 같앗습니다.

그랬더니 이건 단순 변심이며 환불요청시 택배비를 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이건 제품의 하자이며 난 이제품이 마음에 알들어서 환불요구를 한게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업체에 말을 했더니 아니랍니다. 이건 제가 변심을 한거라고 업체에서 우김니다.

실랑이 끝에 알았다고 하고 택배비 저희가 물기로 하고 포장온 그대로 보냈더니 의자 앉는 부분이 찌어져 왔다며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찢어진 가죽을 바꿔서 받을 꺼면 추가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우리는 니네가보낸데로 포장해서 보낸거데왜 우리가 책임을지냐고 했더니 그럼 택배회사랑 통활 하겟다고 합니다.

그래서 택배회사에 전화해 봣더니 그 회사(체어팩토리)에서 전화를 해서는 저희가 반품시킬때 자기네가 보낸 그대로 안보냈고 저희가 변심해서 반품한거라 환불해줄수 없다고 택배회사에 그랬다고 합니다.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희 쪽에서 할수 있는 조치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의자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75 유통 g마켓 김유란 2013-05-19
127774 서비스 맥도날드 김치현 2013-05-19
127773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72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60 기타 쿠팡 yj,kim 2013-05-19
127758 금융 나이스 현급지급기 조대훈 2013-05-19
127757 휴대전화 kt 박상욱 2013-05-19
127756 서비스 하늘고래조리원 변태식 2013-05-19
127755 휴대전화 sk 이교한 2013-05-19
127754 기타 엑스엘게임즈 오태준 2013-05-19
127753 식음료 해피타임 전민희 2013-05-19
127752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9
127751 식음료 빙그레 서원규 2013-05-19
127750 휴대전화 펜택 권택 2013-05-19
127749 휴대전화 씨네클릭 유혜리 2013-05-18
127748 서비스 리버마운틴 펜션 장동환 2013-05-18
127745 생활용품 바이크리페어샵 보은 2013-05-18
127744 휴대전화 동해(es)통신 김정진 2013-05-18
127738 digital 주노컴 오현묵 2013-05-18
127736 통신 구글 문성욱 2013-05-18
127735 기타 코코베니 장성옥 2013-05-18
127731 휴대전화 유완근 유완근 2013-05-18
127725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순 2013-05-18
127716 서비스 현대이사 김홍경 2013-05-18
127715 금융 한화손해보험(주) 이광호 2013-05-18
127714 서비스 올레 헤어모드 나임주 2013-05-18
127713 생활용품 마크막스 박은별 2013-05-18
127712 건설 모던창 전용우 2013-05-18
127711 서비스 삼성육운 홍정원 2013-05-18
127710 서비스 이안레지던스호텔 박규리 2013-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