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은 휴대폰 좋은 거라 팔아놓고 3년약정한kt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1년넘은 휴대폰 좋은 거라 팔아놓고 3년약정한kt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숙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3-05-14 17:13:27

본문

2012년 7월 어느날 전화로 kt라고 하면서  핸드폰 기종좋은거고  요금도 할인 이것 저것 받으면
기존요금이랑 같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오늘아니면 이런 혜택이 없어진다고 하면서요.
kt라고 하고 혜택이 없어진다는말에 구매를 했어요.
그런데  같다는 요금은 더 많이 나오고(이부분은 그냥 넘어갔어요)
2012년 4월, 구매한지 1년도 되지않아 고장이 나는 겁니다.
찾아가서 a/s 신청 수리했어요. 일주일 지나 다시 고장났어요. 화가 나서 kt에 전화해서 착불로 택배보내
수리하고 받았어요.  수리후 핸드폰 뒤를 보니 2011년 6월 제조품이라고 기록이 되 있더라고요.
만든지 1년이 넘은 제품을 좋은 제품이라고 판매를 한 겁니다.
요즘같이 빠른  시대에 1년이 넘은 제품을 좋은 거라고 판매를 한걸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1년을 넘은 제품을 판매하며 3년 약정해 놓고  핸드폰 값은 비싸게 책정해 놓고 보조해 준다고
눈가리기 하며  약정기일 이전이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대요. 핸드폰 값까지 ,그리고 5월10일 또 고장이 났어요.  너무 화가나서 kt에 전화해서 해지시켜 달라니까 자기들은 책임이 없데요.
핸드폰 제조사에대 얘기 해야 한데요.  제가 제품을 제조사에서 직접 구매 했나요.
kt에서 구매를 한거지요.
약정일을 2년만 해도 전 그럭 저럭 넘겼을 겁니다.
벌써 한달에 3번이나 고장나는 제품을 앞으로 2년넘게 어떻게 사용하라는 겁니까
횡포이고 사기 아닙니까, 소비자 우롱이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034 통신 KTF 박소현 2013-05-14
127031 기타 리치리치 이효준 2013-05-14
127027 생활용품 리치리치

처리중

환불 관련
이효준 2013-05-14
127026 기타 중부방송 최범순 2013-05-14
127025 기타 엔조이뉴욕 유희주 2013-05-14
127023 휴대전화 동해통신 김정진 2013-05-14
127018 식음료 ds마트닷컴 배은철 2013-05-14
127012 통신 (주)컴투스 천지숙 2013-05-14
127011 휴대전화 익산 LG서비스센터 이승현 2013-05-14
127010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성훈 2013-05-14
127009 통신 LG U+ 이송이 2013-05-14
127008 생활가전 타임플레닛 주찬영 2013-05-14
127007 통신 lg유플러스 이준수 2013-05-14
127006 기타 빅토리오피스텔 김유미 2013-05-14
127005 기타 쇼퍼홀릭 노은미 2013-05-14
127004 서비스 가온결혼 김용식 2013-05-14
12700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지현 2013-05-14
127002 휴대전화 스마트존 허재서 2013-05-14
127001 기타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5-14
127000 기타 휠라매장

처리중

환불요청
신미화 2013-05-14
126999 기타 고려주단 송경미 2013-05-14
126998 유통 새롬플라워 형수지 2013-05-14
126997 서비스 박현빈 꽃배달 권호욱 2013-05-14
126995 생활용품 곤니샵 양정아 2013-05-14
126986 기타 노스페이스 유동현 2013-05-14
126985 유통 cj 택배 김재경 2013-05-14
126982 기타 쥬리아 방선희 2013-05-14
126979 기타 커아이 강소영 2013-05-14
126978 휴대전화 SK텔레컴 안상근 2013-05-14
126976 기타 구몬학습지 윤수영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