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머니채우기 바쁜 홈플러스 삼성 가전 직원!!삼성계열이라 지들끼리 감싸고 돌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삼성가전 ] 자기 주머니채우기 바쁜 홈플러스 삼성 가전 직원!!삼성계열이라 지들끼리 감싸고 돌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호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5-20 12:10:09

본문

이번주 25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입니다...

예비신부 와 친오빠 5월11일(토)대전 가오동 홈플러스 삼성냉장고 가전 구매
 
 -19일(타사 혼수가전 배송예정)에 배송 가능하다는 판매자의 말에 900리터가넘는 냉장고 구매

 -11일 제품 구매후 약3일후 배송 못해준다는 판매자 전화옴 25일전 배송가능..(처가형님이 선물해주시는거  라 취소도못하고 참았음,평일에는 서로 일을 하는지라 가전 받기 어려움)

 -19일타사구매 혼수가전 배송완료,냉장고 판매자에게 전화해봄 혹시나 하는생각에..이런저건판매자 이유되 며 전화 길어짐..

 -판매자왈 19일에 배송해준다고 말한적 없었다고 발뺌..참나 소비자2명을 우롱함..제품생산이들어가서25일전이아닌  28일이후배송가능/25일이 예식인데..다른나라가있는데..

 -다른곳이라도 알아보고 연락하라함,컴플레인걸겠다하고 욱해서 끊음 17시간째 전화없음 뭐이런것들이 다있어..
 *재품이 없으면 판매를 하지말던가 이런저런 꼼수로 구매하게 해놓고 판매자는 배송날짜 확정져서말한적이 없다고 하고 우린 뭐 미쳤다고 배송날짜도 못맞쳐주고 재품도 없는걸 구매했겠냐구,,..소비자를 바보로만들고 결혼식 앞두고 동생 시집간다고 오빠가사주신 냉장고 취소도 못하고 기분만 더럽힌 홈플러스 삼성 가전직원은 반성하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128315 digital 컴매니아 최동빈 2013-05-22
128314 기타 한진택배 한진규 2013-05-21
128313 식음료 take urban 전영석 2013-05-21
128312 생활가전 신일산업주식회사 이인수 2013-05-21
128298 기타 피파온라인 성낙훈 2013-05-21
128294 기타 캠나라미디어 정다운 2013-05-21
128287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모바일 이갑숙 2013-05-21
128279 휴대전화 개인 최광효 2013-05-21
128278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이지연 2013-05-21
12827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차은경 2013-05-21
128276 식음료 신촌가자주류백화점 정혜원 2013-05-21
128275 기타 얼큰공주 이유정 2013-05-21
128274 기타 주식회사 달리샵 정지혜 2013-05-21
128273 식음료 하림각 안준호 2013-05-21
128272 생활용품 대진침대 노은정 2013-05-21
128271 서비스 수서환승맞이방잡 박민정 2013-05-21
128270 서비스 제시카네일 조승희 2013-05-21
128269 기타 코끼리서점 이유진 2013-05-21
128268 식음료 해태 고향만두 조혜정 2013-05-21
128267 식음료 울엄마 김선영 2013-05-21
128266 자동차 중고차

처리중

중고차
김한철 2013-05-21
128265 생활가전 주낙일 2013-05-21
128264 휴대전화 삼성,sk 텔레콤 전성희 2013-05-21
128263 통신 SK브로드벤드 권삼현 2013-05-21
128262 식음료 남양 김현라 2013-05-21
128261 기타 마이샵 사쿠라네일 2013-05-21
128257 통신 KT 박길남 2013-05-21
128256 기타 BW허니문 김지원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