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사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기대원고속 ] 통학버스사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규준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4-18 07:51:03

본문

저는 건국대학교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입니다.
다른학교들은 통학버스비도 학교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저희학교는 이런 지원이 없기에 한달에 17만원씩 지불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입장에서 17만원이 싼돈도 아니고 거금을 내고 통학을 하고있는데. 버스기사들은 학생들이 그냥 돈줄로 밖에 안보이는지 버스도 늦게 오고 늦게 출발하고 지각을 수시로합니다. 저흰 7시부터 8시반까지 통학버스를 이용할수있는데 7시버스는 매일 6시50분 되면 출발합니다.그이유는 학생들이 다음차를 타면 지각을 한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원래는 7시 20분에만 출발해도 9시전에 도착할 수있는데. 경기대원측에서 무조건 버스를 풀로 채워서가고 시간이 한참지났는데도 기사들끼리 만나서 수다떨고 지들 멎대로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이유도 오늘 전 6시55분쯤 승차장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6시 55분쯤 첫차가 꽉차서 출발하더군요. 근데 30분을 기다려도 다음 버스가 안오는겁니다. 수십명의 건대학생들이 잠실 석촌호수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경기대원고속 홈페이지들어가 전화를 해보았지만 상담원도 8시반에 출근하나봅니다. 27분쯤 버스가 오고 바로 출발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지각하지 않을 가능성이라도 있었는데 기사가 무조건 통학증표릉 기계에 찍어야한다며 출발도 안합니다. 이런 개 쓰레기같은 대접을 받고 돈은 돈대로 내고 학생이라고 무시하고 경기대원고속에서 저희학교에 다른사업을하고있는지 작년에는 통학버스업체를 바꾸려고 했다지만 충주지역은 경기대원이 꽉잡고잇어서 실패했다고합니다. 진짜 이런 더러운 통학버스 좀 규제좀 해주세요. 학생들이 너무 피해만보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학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업체의 승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부실하고 안일한 운행행태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50 서비스 밸리걸 소비자 2013-04-22
122749 기타 대한통운 송인선 2013-04-22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122736 서비스 성애병원 유정숙 2013-04-21
122735 기타 큐브클럽 이종률 2013-04-21
122734 기타 나이키 신종현 2013-04-21
122733 생활용품 슈즈빨 허동희 2013-04-21
122732 식음료 11번가 권영우 2013-04-21
122731 서비스 행복을 나르는 사람

처리중

분실
유정현 2013-04-21
12273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1
122729 기타 삼성화재 김희산 2013-04-21
122728 서비스 sm엔터테이먼트

처리중

표 환불
강하나 2013-04-21
122727 생활가전 LG가전 고광민 2013-04-21
122726 서비스 모름 조혜연 2013-04-21
122725 생활용품 주)엘샴마 세프쿡 하경희 2013-04-21
122724 기타 가비 송옥주 2013-04-20
1227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최승애 2013-04-20
12272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유지영 2013-04-20
122721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365 김민재 2013-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