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태훈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5-20 17:58:24

본문

5~6년전  엘지전자대리점에서(대전) 170~180만원에 주고 산 티브이가 2주전 고장으로 인해 as를 신청하였습니다..3번의 as기사님의 방문 후 패널(노즐)의 문제로인해 as를 해야한다고 했지만  부품이없어  보상처리를 해준다는 말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as센터 직원과의 몇번의 통화도 했지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부품을 생산하지않아 보상처리밖에 안된다는 아주 원칙적인 얘기만 하고있습니다..소비자고발센터에 이러한것에 질의를 했지만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부품생산이 안될경우에는 보상처리를 한다는 뭐 그런 제도가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lcd제품 등이 이 페널의 하자가 근본적으로 있다는것이 문제 입니다..여러경로로 통해 알아본 결과  이 페널의 문제가 저만의 문제가 아닌 티브 자체적으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업인 lg전자는 이런한  문제에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고 보상처리로만  해결 한다는것입니다...보상처리를 할지라도 최소한 보유기간 내에서는 소비자가 보호를 받아야하는것이 마땅한데도불구하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처리로 인해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다는것입니다.
엘지전자는 비싼 티브이를 팔기만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as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생각이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이번일을 정말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철저한 as와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조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64 자동차 (주)오토스카이 장준호 2013-05-22
128360 기타 아이쿠야 정순희 2013-05-22
128359 통신 KS라이프 김준식 2013-05-22
128357 휴대전화 lg전자 원승연 2013-05-22
128356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55 휴대전화 KT 최종대 2013-05-22
128354 기타 자전거매니아 강하나 2013-05-22
128353 기타 plaync 우병환 2013-05-22
128352 금융 세이브 동물병원 송주현 2013-05-22
128349 기타 타이니 강정선 2013-05-22
128348 식음료 연세우유 강혜숙 2013-05-22
128347 통신 sk통신 김미진 2013-05-22
128343 생활가전 후지 제록스 최효진 2013-05-22
128338 기타 웅진다책 한명희 2013-05-22
128334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2
128332 기타 G 마켓 송준호 2013-05-22
128331 금융 sk북부블루골드 황영원 2013-05-22
128330 생활용품 롯데닷컴.롯데아이몰 안형준 2013-05-22
128329 기타 아이브이 핫요가 김혜진 2013-05-22
128328 기타 djzangbi 김민성 2013-05-22
128327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26 자동차 위메프 박종혁 2013-05-22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128315 digital 컴매니아 최동빈 2013-05-22
128314 기타 한진택배 한진규 2013-05-21
128313 식음료 take urban 전영석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