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 트레일러 엔진 피해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니아 ] 스카니아 트레일러 엔진 피해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5-24 10:45:31

본문

2011년 11월 3일 스카니아 유로5, 400마력의 차를 출고 받아 운행 해 왔습니다.

출고 후 5~6개월 후부터 엔진 떨림이 심함을 느껴 서비스 센터에 차를 맡겨 자동차 테스트를 하였고,

테스트를 하였으므로 앞으로 현상이 좋아질 것이라 하여 안심하고 운행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도 떨림 현상이 더 심해져 재차 검사를 부탁하였고, 테스트를 반복하여 받기까지 하였습니다.

담당 정비사와 담당 과장은 유로5, 400마력 차들에서 이런 현상이 간혹 발견되었다고 하여

독일에서 테스트기가 오게 되면 다시 정확한 테스트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딱히 발견되는 문제점이 없었으므로 계속 운행해 오던중,

2013년 4월 중순 경 앞 타이어에 라이닝이 붙어 출장 수리 후

양산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케리프 및 라이닝 교체를 하였습니다.

케리프는 약 150만원~180만원이였으나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말씀 드리고 싶은 건 1년이 경과되었음에도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 2013 5월 20일 장유 휴게소를 지나 가락IC로 가던 중 가락IC 4KM 지점에서

도중에 흰 연기가(소독차처럼) 발생하였고 시동이 꺼져 레카차로 견인하여 용당 스카니아에 입고하였습니다.

정비사와 사무실 직원분들께서는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엔진 시다커버를 뜯어도 이상이 없고 터보도 점검하였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여

헤드 가스켓을 점검 중 연료 분사기 인젠트 2번(엔진)이 손실됨을 발견하였습니다.

발견 당시 그 기계는 이미 그을림이 가득하였고 열 손상을 많이 받아 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출고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검사를 받을 당시 엔진 떨림의 원인이라고 판명됩니다.

그래서 현재 차가 수리중이나 스카니아 업체에서는 무상 보증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1년이 지났으니

본사에서 무상 수리를 못 해주겠다고 합니다.

타 업체의 트레일러들은 일반적으로 엔진의 무상 보증기간은 2~3년이라고 하는데

왜 보급이 가장 많은 스카니아는 동력 계통의 무상 보증기간이 1년밖에 되지 않는 지 의문스럽습니다.

차를 출고 받은 후 6개월부터 계속하여 반복되는 사항에 의문을 제기하여 검사를 받아도 별 탈이 없다 하여

지금까지 운행해 왔으나 그 결과, 이런 현실이 발생되었습니다.

부가세 포함 1억 4천만원 가량의 차량을 대출 받아 할부금이 나가는 실정에 현재 일도 못하고 보상도 안 된다고

하고 답답하여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이것은 갑의 횡포가 아닙니까

이 문제에 대해 스카니아 측에서 해결해 주지 않을 시 민, 형사상 책임은 스카니아 측에 있음을 주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동차가 출고후 얼마되지않아 엔진떨림이 심해 테스트를 의뢰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몇년째 해결되지않고 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70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금 전윤성 2013-05-23
128694 기타 모빌리언스 임영일 2013-05-23
128693 기타 모빌리언스 임영일 2013-05-23
128692 기타 레몬그라스 김선미 2013-05-23
1286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동유 2013-05-23
128690 식음료 남양유업 권용민 2013-05-23
1286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대민 2013-05-23
128677 통신 엘지 유플러스 한민영 2013-05-23
128672 기타 주)케이티엔티인터네 이연주 2013-05-23
128659 휴대전화 LG전자 김신혜 2013-05-23
128654 기타 사커천사 고준 2013-05-23
128650 기타 삼성제약 홍보관 김정자 2013-05-23
128645 통신 보험 박은미 2013-05-23
128644 서비스 위메프 이예지 2013-05-23
128643 식음료 빙그레 홍정표 2013-05-23
128642 서비스 위메프 이예지 2013-05-23
128639 생활용품 부르봉가구 김희경 2013-05-23
128638 서비스 LG 김지연 2013-05-23
128637 기타 메디365 이보라 2013-05-23
128636 서비스 수라한정식 김영균 2013-05-23
128635 기타 안동예가 이금희 2013-05-23
128634 서비스 탑피부과 곽동선 2013-05-23
128633 생활가전 캐리몰 송교석 2013-05-23
128632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유경 2013-05-23
128631 통신 기지개 김규태 2013-05-23
128630 서비스 탑피부과 곽동선 2013-05-23
128629 기타 emart mall 이슬비 2013-05-23
128628 digital 멜론 안준성 2013-05-23
128627 금융 하나sk카드 김대경 2013-05-23
128626 생활용품 수준망 조윤정 2013-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