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엔엠스포츠 ] 자전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종민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5-16 21:51:26

본문

엠엔엠스포츠에서 자전거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문한물품이 품절이라더군요.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제품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바퀴가 휘어서 불편이 있었읍니다.
자전거 받침대도 타는도중 저절로 내려오더군요.
이러한 점떄문에 저는 업체와 연락을했습니다.
담당자분깨서는 몇일안에 사람이 가서 자전거 상태를 확인해보고 환불을 해줄지 고쳐줄지를 결정하겠다고 하더군요.
저희쪽에서는 기다렸습니다.
한달이 넘었을무렵 저희는 소비자 고발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답변으로는 업체가 판매자로 등록되어있는 하남시청과 통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하남시청과 통화를 했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더군요.
저희는 해줄수있는게 없읍니다.
인터파크에 직접 문의하십시오.
문의했습니다.
답변으로는 업체와 직접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요.
직접연락을 하였습니다.
기존 담당자분이 입원을하셨다고 임시로 바뀌셨다고 하더군요.
새로우신 담당자분과 전화를 하여 모든 내용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자전거의 상태를 알리는 사진과 무슨 내용인지를 메일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결국 저는 또 메일을 힘들게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다시 통화를 해봤습니다.
담당자분깨서는 그것에 대해서는 할얘기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기존의 담당자분을 바꿔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담당자분이 외출을 하셨답니다.
몇일새에 퇴원을 하고서 밖에 나갈정도로 좋아졌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참..... 이거하라 저거하라라고 할떄는 언제고 지금에 와서 해줄수있는 답변이 없답니다.
정 대화를 하고싶으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다가 글을 올리랍니다.
그럼답변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짜증을 참고 이렇게 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약 2달여의 시간이 걸렸죠.
소비자 센터에서는 이번 사건을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소비자를 흔히말해서 똥개훈련 시켜놓고서는 지가 제풀에 지쳐 떨어져 나가기를 원하는거 아닙니까?
그러나 저는 계속 할것입니다.
제발 이글을 읽고 저에게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사건 담당자에 태도 떄문이라도 꼭 끝까지 갈겁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전거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31 휴대전화 유완근 유완근 2013-05-18
127725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순 2013-05-18
127716 서비스 현대이사 김홍경 2013-05-18
127715 금융 한화손해보험(주) 이광호 2013-05-18
127714 서비스 올레 헤어모드 나임주 2013-05-18
127713 생활용품 마크막스 박은별 2013-05-18
127712 건설 모던창 전용우 2013-05-18
127711 서비스 삼성육운 홍정원 2013-05-18
127710 서비스 이안레지던스호텔 박규리 2013-05-18
12770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박소미 2013-05-18
127708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7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부경 2013-05-18
127705 생활용품 아리따움

처리중

상품교환
박상정 2013-05-18
127704 식음료 롯데리아 박소영 2013-05-18
127703 기타 도로시 박경순 2013-05-18
127702 통신 이니이니닷컴 이주연 2013-05-18
12770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김미강 2013-05-18
127698 생활용품 휴테크산업 김현진 2013-05-18
12769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정 2013-05-18
127683 통신 다날 임득교 2013-05-18
127682 통신 효성텔레콤 최영순 2013-05-18
127681 서비스 패션파워 신슬비 2013-05-18
127680 기타 미니골드 양현진 2013-05-18
127679 기타 1004 박인숙 2013-05-18
127678 생활가전 엘지 오선희 2013-05-18
127677 기타 cj대한통운 김재광 2013-05-18
127676 생활용품 가구업체 이재철 2013-05-18
127675 기타 오토바이도색

처리중

도색불량
하성주 2013-05-18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