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이중결제 결제는 자기들맘대로 환불은 고객이 원해야만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위약금 이중결제 결제는 자기들맘대로 환불은 고객이 원해야만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희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5-22 18:20:47

본문

lg 유플 인터넷을사용하다 타통신사로 갔고 위약금이 나올시기가 되었는데도 어떻게  결제해야하는지 아무고지가 없어 상담원에게 통화하여 카드로 납부하였습니다

기존 통신사카드는 이미해지한터라 납부를한것인데 얼마후 무슨 통신사법에서 환불금액이 있으니 필요하시면 고객센터로 전화하라고 우편이 왔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환불을 해준다면서 어떤이유에서 환불을해주는지 설명도 없었고 그냥 환불해 주는가보다 생각하면서 추후에 또다른 납부해야할 금액이 있냐고 말하니 더이상 금액이 없다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십여일이지나고 며칠전 카드명세서를보니 또다른카드에 위약금이 청구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카드로 결제해달라고 말한적도 없고 결제한적도 없는데 자동으로 결제가된겁니다

오늘상담원에 전화하니 또다른카드 결제가 마이너스로 잡혀있다 결제안된다는 헛소리를 듣고 너무화가납니다 이미 인터넷상으로도 결제가 잡혀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로 잡혀있다고 전산미숙도 화가나고 고객이 이중결제 되었다는 그어느한소리 듣지 못하고 알고싶으면 직접전화해서 물어봐야합니다

통신요금 이용도 아니고 위약금인데 고객에게 한마디상의없이 통신사마음대로 카드승인은 쉽고 고객에게 돌려주는건  고객이 직접 통화하고 해야합니까? 그리고 본인들이 이중결제에대해 우리에게 고지했다고하는데 녹취파일 그어디에도 이중결제부분에 대해서는 한마디 고지없습니다이중결제에대해 고객에게 설명해주는게 그리어렵습니까?

상담원의 업무미숙에대해 지적하니 자기직원의 실수는 없으니 도와줄수없다합니다  직원 업무미숙으로인해 고객센터와 계속통화한 시간 노력은 그저 고객 사정인가요?

상담원의 업무만 미숙하지않았어도 이런불편 노력 필요하지 않았을것입니다

받아가야될돈은 이중으로라도 받아가면서 이중결제에대한 고지도  하지않고 업무미숙으로 불편을 겪게한 lg u+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68 휴대전화 수원방송 티브로드 김도헌 2013-05-22
128367 통신 sk텔레콤 조소연 2013-05-22
128366 기타 한게임 이은애 2013-05-22
128364 자동차 (주)오토스카이 장준호 2013-05-22
128360 기타 아이쿠야 정순희 2013-05-22
128359 통신 KS라이프 김준식 2013-05-22
128357 휴대전화 lg전자 원승연 2013-05-22
128356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55 휴대전화 KT 최종대 2013-05-22
128354 기타 자전거매니아 강하나 2013-05-22
128353 기타 plaync 우병환 2013-05-22
128352 금융 세이브 동물병원 송주현 2013-05-22
128349 기타 타이니 강정선 2013-05-22
128348 식음료 연세우유 강혜숙 2013-05-22
128347 통신 sk통신 김미진 2013-05-22
128343 생활가전 후지 제록스 최효진 2013-05-22
128338 기타 웅진다책 한명희 2013-05-22
128334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2
128332 기타 G 마켓 송준호 2013-05-22
128331 금융 sk북부블루골드 황영원 2013-05-22
128330 생활용품 롯데닷컴.롯데아이몰 안형준 2013-05-22
128329 기타 아이브이 핫요가 김혜진 2013-05-22
128328 기타 djzangbi 김민성 2013-05-22
128327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26 자동차 위메프 박종혁 2013-05-22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