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폰터스 내비 폭발 사고!!! 경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폰터스 ] 현대 폰터스 내비 폭발 사고!!! 경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상인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3-05-18 01:19:42

본문

폰터스 내비 HNB-7000 사용자입니다.

오늘 고속도로 주행중 내비 폭발 사고를 당해서 정말 죽을뻔 하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족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 사건은 저녁 8시경에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퍼~억~~~ 소리와 함께 앞유리창에 불길이 일어나더니 내비에서 연기가 나고 앞유리창은

불길과 그을음으로 보이지 않고.... 정말 위기의 순간이였습니다.

더욱이 고속도로 주행중이여서 제2차 사고가 날 수도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재빨리 차를 갓길에 정차한후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무슨일이 일어난겨???

금세 차안 가득히 불에 탄 유독가스가 풍깁니다.  문을 열어놔도 연기가 안빠지고 계속 나더군요....

정말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이거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되는 상황인것 같아요...

멀쩡하게 사용하던 내비에서 폭발사고라니요~~~

그것도 현대 폰터스 제품이.... ㅡ.ㅡ;;

집에 도착해서 내비를 보았습니다.  밧데리가 폭발하면서 불길이 일었던 것입니다.

현대 폰터스에게 즉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바입니다.......

한버터면 한가족의 목숨을 아사갈 뻔한 사고 였습니다. !!!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속도로 주행중 네비게이션이 갑자기 폭발하여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자의 과실이나 사용 환경상의 문제가 없다면 제조물책임법에 의한 배상 청구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네이게이션 제조업자에게 연락하여 사고 상황을 보여주고 구체적인 피해내용 및 배상 요구내용을 제시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812 통신 한게임 김미란 2013-05-19
127811 기타 비비나인 지희 2013-05-19
127794 기타 밀레 김효은 2013-05-19
127791 식음료 힘찬세상,행복나라 황철연 2013-05-19
127789 식음료 매일유업 고선희 2013-05-19
127788 기타 다날 기원주 2013-05-19
127787 생활가전 G마켓 네고네고 안웅환 2013-05-19
127786 통신 경기케이블씨엔엠 김연희 2013-05-19
127785 기타 주부 한석순 2013-05-19
127784 기타 토모나리 김수현 2013-05-19
127783 기타 솔드아웃팩토리 김영서 2013-05-19
127782 휴대전화 LG 정영묵 2013-05-19
127781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석곤 2013-05-19
127780 서비스 제이에스티나 김아름 2013-05-19
127779 서비스 D-day 어플 원미선 2013-05-19
127778 기타 씨네클릭 이미선 2013-05-19
127777 생활가전 롯데 홈쇼핑 은융기 2013-05-19
127776 서비스 D-day 어플 원미선 2013-05-19
127775 유통 g마켓 김유란 2013-05-19
127774 서비스 맥도날드 김치현 2013-05-19
127773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72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60 기타 쿠팡 yj,kim 2013-05-19
127758 금융 나이스 현급지급기 조대훈 2013-05-19
127757 휴대전화 kt 박상욱 2013-05-19
127756 서비스 하늘고래조리원 변태식 2013-05-19
127755 휴대전화 sk 이교한 2013-05-19
127754 기타 엑스엘게임즈 오태준 2013-05-19
127753 식음료 해피타임 전민희 2013-05-19
127752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