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울산 언양점 매장아줌마의 어이없는 행동에 정신적인 충격이 크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렉스타 ] 트렉스타 울산 언양점 매장아줌마의 어이없는 행동에 정신적인 충격이 크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정희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3-05-16 13:37:07

본문

트렉스타 바람막이를 선물받았는데 한치수 적은걸로 교환하려고 집가까운 매장(언양점)에 12시쯤에 갔더니 주인아줌마가 화를 내면서 마수다인가 뭔가도 안했는데 그것도 다른 지점가서 산걸 이시간에 교환하러 왔냐고 사람 기분나쁘게 하길래 너무 당황하기도 하고 놀래기도 해서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왔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 납니다.  거지동냥하러 간것도 아니고 아무리 다른매장에서 샀다고 해도 어차피 같은 회사아닌가요?  요새 그런게 어디있습니다.  다른매장이지만 트렉스타의 얼굴인데 참 어이가 없고 다시는 트렉스타 보기도 싫어서 그냥 치수맞는 사람 주려구요.
이런건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는것 같아 여기다가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192 휴대전화 올레보상센터 이효원 2013-05-15
127191 식음료 명동 쿠우쿠우 이혜나 2013-05-15
127189 휴대전화 엔케이솔루션 윤인아 2013-05-15
127188 기타 헤라팜므 김수진 2013-05-15
127187 기타 첼로걸 한수희 2013-05-15
127186 기타 오렌지트리

처리중

쇼핑몰..
서유나 2013-05-15
127185 서비스 핑크벨리 이용식 2013-05-15
127184 서비스 티몬 정서경 2013-05-15
127183 휴대전화 LG 이랑 2013-05-15
127181 서비스 청주누수 권영석 2013-05-15
127178 통신 SK브로드밴드 우희진 2013-05-15
127177 생활용품 (주)엠엔엠인터 윤재필 2013-05-15
127175 생활용품 오즈의 마법신발 김대성 2013-05-15
127172 기타 funwiz.kr 한세윤 2013-05-15
127169 기타 푸어시크&cj택배 이산하 2013-05-15
127168 기타 (주)프리덤 고성렬 2013-05-15
127167 금융 새마을금고 전진경 2013-05-15
127166 기타 삼성카드 권희경 2013-05-15
127165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5-15
12716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호 2013-05-15
127163 기타 아기구덕(제주) 김보람 2013-05-15
127162 식음료 홈앤쇼핑 모경도 2013-05-15
127161 생활가전 한일전기 신석중 2013-05-15
127160 기타 패션시티 백민아 2013-05-15
127159 기타 에듀스파 소재민 2013-05-15
127158 금융 윤덕로어학원 윤덕노 2013-05-15
127157 생활용품 민디자인 박수령 2013-05-15
127156 기타 에듀스파 소재민 2013-05-15
127155 서비스 신한카드 오혜진 2013-05-15
127154 기타 시사저널사 송성호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