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크리닝 ] 세탁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희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05-31 15:44:43

본문

청바지를 세탁소에 단추가떨어져서 단추를달아달라고 맡겼습니다
그런데 세탁소에 청바지를 찾으러갔더니
아저씨께서 이청바지 비싼청바지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라고했더니
청바지 뒤에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원래 처음가지고 올때부터 이랬다고 어처구니 없는말을하네요....
그냥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조금이라도 변생해주겠다고 하면 동네고 하니 넘어갈수 있는부분을
아니라고 딱잡아떼시네요
처음가지고올때 세탁을하려다 맡기고세탁을해야겠다 생각하며 여기저기 청바지 더러운부분을확인했고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있었다면 처음부터 수선을 맡기지 않았겠죠..
경찰을 부르라 마라 전문가를 불러서 물어보라하시는데
청바지가 헤져서 뜯어진거랍니다... 해진건절대아닌데 누가봐도 말이져
도와주세요~~~~~~~~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단추를 다시기 위해 맡기신 청바지가 훼손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07 자동차 김포삼성주차서비스 김정란 2013-05-29
129806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9
12980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숙 2013-05-29
129804 서비스 부천 중동 아방 이수희 2013-05-29
129803 기타 뮤직소다(모빌리언즈 황순자 2013-05-29
129802 통신 LG인터넷 최슬혜 2013-05-29
129801 휴대전화 KTF 김창세 2013-05-29
129800 기타 오현수 지혜정 2013-05-29
129799 휴대전화 KTF 김창세 2013-05-29
1297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병현 2013-05-29
129797 식음료 ROVIO 이민수 2013-05-29
129796 식음료 뚜레쥬르 임미원 2013-05-29
129795 서비스 로또핫 김서현 2013-05-29
129794 서비스 미용실 김경민 2013-05-29
129793 통신 sk.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792 통신 sk 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791 통신 sk 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790 휴대전화 핸드폰 대리점 김형곤 2013-05-29
129789 자동차 이수근 대리운전 전수혁 2013-05-29
129788 통신 ktn114 이택상 2013-05-29
129787 서비스 물소리계곡소리펜션 백수정 2013-05-29
129786 통신 KT 문은호 2013-05-29
129785 휴대전화 팝디스크 주홍수 2013-05-29
129783 통신 cjig 함병숙 2013-05-29
129780 통신 SK브로도벤드 허왕규 2013-05-29
129779 서비스 호텔스 닷컴 진아 2013-05-29
129773 서비스 미장원 최윤기 2013-05-29
129772 기타 g마켓 최정환 2013-05-29
129770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김성화 2013-05-29
129767 휴대전화 동부택배 김화연 2013-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