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의 원단이 먼지...서비스도 개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면지하상가 ] 옷의 원단이 먼지...서비스도 개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수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5-27 11:03:38

본문

저희 어머니 께서 작년 가을에 옷을 사고, 한번입고...이번봄에 다시 꺼내서 입었습니다.
목주위에 때가 묻어 세탁소 가니깐...지워지지가 않고, 안감도 틀어지고,어디서 이런옷을 샀냐고합니다.
옷이 완전 개판입니다.
서면지하상가-부전동 방면쪽 옷가게 인데...소비자센터에서는 그냥 거기서 사지 말라는 말만하네요..
가게 찾아가서 어떻게 이런걸 파냐..공장이 어디냐...도저히 세탁이 안된다...직접물어봐야겠다고 하니,
가게주인은 당연히 가르쳐주지도 않고, 몇십만원도 아니고, 고작 그걸로 그러냐고 하네요...
고작 이걸로 환불도 안해주면서...한다는소리하곤...
12만원에 출처도 없는 옷 팔고 한다는 소리가 이렇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올립니다...해결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방문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오히려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간이 오래된만큼 초기불량을 인정하지않고 책임회피할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강제할수 있는 규정은 마련되어있지않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925 기타 유경패션 이샛별 2013-05-24
128924 생활용품 신신정밀의료기 박경희 2013-05-24
128923 통신 LGU+ 조은희 2013-05-24
128922 생활용품 지마켓 왕꾸러미 이기쁨 2013-05-24
128921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최선호 2013-05-24
128920 휴대전화 개인중고거래 이경희 2013-05-24
128919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황원경 2013-05-24
128918 유통 경산자인농협 이경아 2013-05-24
128917 생활용품 가장싼집쇼핑몰 승문규 2013-05-24
128916 서비스 태인합동법률사무소 박영신 2013-05-24
128915 휴대전화 온세이.co.kr 김미림 2013-05-24
128914 생활용품 햅번처럼 유진희 2013-05-24
128912 식음료 에스엘통상 박성정 2013-05-24
128905 통신 헬로모바일 함정화 2013-05-24
128904 기타 나인오 김진서 2013-05-24
128903 digital (주)우신닷컴 박동성 2013-05-24
128902 기타 옥션 오창석 2013-05-24
128901 통신 올레kt 은아 2013-05-24
128900 통신 sk통신사 최한나 2013-05-24
128896 서비스 웰킨 목동점 최미령 2013-05-24
128886 통신 김연희 2013-05-24
128882 유통 지마켓 한유춘 2013-05-24
128880 통신 LG 정유진 2013-05-24
128872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박유윤 2013-05-24
128870 유통 롯데닷컴 홍미정 2013-05-24
128867 휴대전화

처리중

질문해요!
홍인순 2013-05-24
128866 기타 품바이 이정화 2013-05-24
128862 생활가전 쿠팡 신동우 2013-05-24
128858 기타 사커천사 고준 2013-05-24
128857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한연정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