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자동 재계약관련 미납 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인터넷 자동 재계약관련 미납 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창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5-30 19:48:43

본문

2012년 3월 자취방에서 KT 인터넷 1년계약을 하였습니다. 당시 담당 기사분은 대학생이 쓰는 1년 계약이라 자동 해지를 언급해주셨고, 1년 후에 기기회수를 하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1년이 지난 후 KT측에서도 기사분께서도 아무 말씀 없으신 상태로 저는 2월 말 자취방을 옮겼고, 5월 28일에 KT 측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납 요금이 있다고 확인바라시고 납부 해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미납된 사항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말을 하니 안내원께서 다음날(29일) 100번으로 전화하라고 하셨습니다. 29일에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알아본 결과, 제가 12년 3월부터 13년 2월 까지 사용한 KT 인터넷이 3달치가 미납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방을 이사할 당시 나와있던 요금을 다 납부하였고, 3월 도중 예전 집을 찾아가 2월 납부요금까지 납부했습니다. 하지만 KT 측에서는 저에게 3달치의 미납요금이 있다는 말을 계속하여 하였고, 저는 위의 사정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알아보고 추후 연락 드리겠다는 말을 하시고 끊으셨습니다. 30일(오늘) 아침에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KT 수원지사에서 온 전화입니다. 담당자는 저에게 직접 해지를 하지 않으셨고, 이로 인해 자동 계약 연장이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위의 상황을 다시 한 번 말해드렸습니다. 담당 기사분 께서 1년 뒤 자동 해지를 약속하셨고, 기간이 끝나면 기기를 회수하시기로 하셨다고 말씀하시니 자동해지 관련 규정은 없다고 말씀하시고 잘 못들은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어느분이 기사였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KT에서 근무했고 근무지와 근무기간까지 아는 사람을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그럼 애초에 연락을 주셔서 계약 연장을 할 껀지 해지를 할 껀지 연락을 줬어야하지 않느냐? 그게 정상인거 같다. 라고 말씀을 드리자 자신들은 연락을 드렸다고 했지만, 전 전혀 받은 적이 없어서 받은적이 없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KT측 관계자는 자신들이 전화를 드려도 못받는 고객님이 많다라고 말을 했고 저는 그럼 문자는 왜 안보내주셨느냐? 바쁜 사람이 있으면 문자는 나중에 확인할 것 아니냐고 하자 아무 말이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회사 규정사항을 언급하며 자동 해지는 안되고 3달치 미납금을 내라고 재촉했습니다. 결국 저는 지금 바쁘니 계좌번호 남겨주시고 수고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계좌번호는 문자로 칼같이 날아오고 고객의 계약 연장 및 해지 여부 문자는 보내지 않으면서 추후 돈을 내라는 KT측인데
고객인 저는 어떡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32 통신 식용유 이한주 2013-05-24
128831 기타 마켓비 이가빈 2013-05-24
128829 생활용품 월성산업사 장현진 2013-05-24
128825 기타 국민프렌드 장종빈 2013-05-24
128824 생활용품 권오찬 최종훈 2013-05-24
128823 식음료 스쿠알렌 하루뚱띵공주 2013-05-24
128822 생활용품 왓썹 신승하 2013-05-24
128821 기타 마지아룩 은지 2013-05-24
128820 통신 컴투스, 플레이빈 강민경 2013-05-24
128819 생활용품 쇼빌 김수영 2013-05-24
128818 서비스 G마켓 안해경 2013-05-24
128812 생활용품 [중고나라] 권오찬

처리중

환불거부.
최종훈 2013-05-24
12881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우 2013-05-24
128810 서비스 탑항공 고은진 2013-05-24
128804 기타 씨월드리조트 남지현 2013-05-24
128803 통신 SK텔러콤 박상진 2013-05-24
128798 서비스 나이키 윤여남 2013-05-24
128795 생활가전 오병이어주식회사 유혜진 2013-05-24
128788 생활가전 위닉스 방준일 2013-05-24
128782 기타 프로이사 김은혜 2013-05-24
128781 통신 LG유플러스 신대훈 2013-05-24
128780 자동차 스카니아 김근호 2013-05-24
12877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재권 2013-05-24
128778 기타 이지독 윤계영 2013-05-24
128777 기타 씨네365 이정민 2013-05-24
128773 생활용품 [중고나라] 권오찬 최종훈 2013-05-24
128768 기타 지마켓 솜사탕가게 김예진 2013-05-24
128761 기타 마켓비

처리중

가구 흠집
이가빈 2013-05-24
128760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128759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