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승규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3-04-23 02:55:40

본문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iptv/인터넷전화 결합상품 3년약정 사용중이고 결재방법은카드이체.

4월16일 미납요금 포함  세건 모두 결재됨-카드사에 확인
4월 21일 '요금미납으로 사용정지됩니다 ' 문자 받고 엄청 불쾌
4월 22일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 (101번)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좋은말로 상황을 전달했는데 시스템이 머머 어쩌고 주민번호깨졌으니 다시 불러달라 어쩌고 이해할수 없는 소리 들음,  아무튼 결재 됐으니까 불이익 없게 하라고 하고, 결재방법을 카드이체--> 지로로 바꾸겠다 하고 상담종료,

4월 23일 새벽1시 안돼서 갑자기 iptv 시청불가 조치-고장신고만 된대서 수차례 시도끝에 고장접수상담원과 통화가능-'요금관계는 우린 몰라요" 답변듣고 상담종료.

제가 고발하고 싶은거는 1. 모집과정에서 삐끼가 대웅대충 가입시키더니 iptv도 3년약정으로 묶어놓은거는 차치해 두더라도  2. 지들 시스템을 제대로 못 만들고 어설프게 돼있어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통로도 없고 해결해줄 의지도 없이 무성의하게 관리하면서  불편한건 소비자만 감수하라는 나몰라라식의 배짱영업.---물론 맘대로 해지할수없는( 설명도 안해주던 )약정믿고 그러는 듯하다는 느낌 받았네요.

엘지유플러스 영업 방법이 삐끼 모집해놓고  일단 가입 끝나면 , 삐끼들은 빠지고 불만 및 문의는 고객센터로만 하게 하고 , 어렵사리 상담원과 통화하면 계약이 그렇게 돼 있네요 하며 옭아메고 , 그다음 단계의 고객불만이나 민원은 제기할 통로도 없이 만들어 놓고  ,,,,,, 이게 엘지텔레콤 영업방식인듯한데 참 부도덕해요,  갈수록 부끄러움도 모르는 이런 통신회사횡포에 소비자들은 어찌 대응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037 통신 LG U+ 손민욱 2013-04-23
123036 휴대전화 스마일로또 오룡강 2013-04-23
123035 기타 동아일보 00000 2013-04-23
123033 digital 현대오토콤 김종길 2013-04-23
123025 생활가전 남영전구 최방원 2013-04-23
123022 digital 애플 한경희 2013-04-23
123017 서비스 LG인테리어 최선미 2013-04-23
123016 생활용품 뉴스킨 홍진하 2013-04-23
123014 생활용품 딸기봉투 권성은 2013-04-23
123003 생활용품 시크폭스 이재옥 2013-04-23
123002 통신 삼성전자 박성서 2013-04-23
123001 digital 저나랜드 김순애 2013-04-23
123000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이은우 2013-04-23
122999 휴대전화 삼성 겔럭시 정윤하 2013-04-23
열람중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승규 2013-04-23
122997 기타 파일펫 이서현 2013-04-23
122996 생활용품 g마켓 (오렌지베베 김효정 2013-04-23
122995 기타 재팬비드 - 2013-04-23
122994 기타 정경현가구백화점 이지현 2013-04-23
122993 생활용품 늑대와분홍돼지들 노유진 2013-04-22
122992 통신 LG U+ HDTV 최은애 2013-04-22
122991 휴대전화 LG UPlus보령 홍용미 2013-04-22
122990 서비스 크린썬팅 이병환 2013-04-22
122989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홍재남 2013-04-22
122988 기타 대성그린에너지

처리중

히트펌프
최정환 2013-04-22
122987 기타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이영화 2013-04-22
122986 기타 개인

처리중

시계
임준영 2013-04-22
122978 식음료 풀무원 서민영 2013-04-22
122970 휴대전화 삼성 이상재 2013-04-22
122967 식음료 풀무원 서민영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