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에서제품을보내지도않고욕설을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에서제품을보내지도않고욕설을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현미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5-20 22:46:59

본문

제가5월6일 G마켓을통해 신발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이 올때가 됬는데 싶어 인터넷을 들어갔더니 5월7일 배송 완료되었다고 나와있더군요.
원래 택배 하시는분이 전화를 주시던가 마껴놓으시면 마껴놨다고 문자를 주셨어요.
연락이 없었는데 배송완료라고 되있어서 혹시나 하는맘에 집앞 택배기사님들이 자주 마끼는곳을
찾아가봤지만 물품이 없었습니다.
5월8일 판매자한테 문의를 넣었더니 5월9일 오전에 판매자한테 연락이 왔어요.
확인해보고 연락주신다고하시고나서 30분즘 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현대택배 기사라드라구요. 저보러 물품을 못받았냐고 물으셨어요.
물품을 어디다 두었냐고 물었죠. 집앞 피시방에 마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원래 택배 마끼실때는 전화나 문자 남겨주는게 원칙 아니냐고 하니
"그럼 당신이 집에 쳐있던가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어디다 반말이냐고 되묻자 그때부터 욕설을 하기 시작하셨어요.
입에 담기도 힘든... 그리곤 본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물품 받았냐고
저는 물품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란사람이 전화해서 욕설을 했다고 했죠.
알아보고 연락주신다더니 기사란사람이 다시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참을성이 없다고 하시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여자라서 무시하는거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하시면 화를 풀겠냐며 근무중인 저한테 똑같이 욕을하라더라구요... 이게 무슨경웁니까??
그리고  저는 저희집도 알고있고 제번호도 알고있는 이기사분이 무서웠어요.
사과로 전화하신게 아니라 겁주시려고 전화하신거 같더라구요.
자긴 참을성이 없다 여자라서 무시한거다 이런식으로...
본사랑 얘기해야 겠다는 생각에 본사로 전화를 드려서 설명을 하니 대전지사에 전화하라더군요.
대전지사에 전화를했더니 자기네가 피드백을 주겠대요.
우선 옹호하려는거로밖에 보이질 않았어요.
대전 총 담당하시는분하고 연락을 취해달라했더니 자리 안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
퇴근후 피시방을 찾아갔습니다.
근데 피시방엔 물품이 없었어요.
그리곤 다다음날 연락이 와선 집앞 피시방 옆 고기집에 마꼈다고 하는거에요.
알고보니 배송 됬다고 했던날 배송하지도 않고 배송했다고 하곤 저한테 욕한거였어요.
제가 제품직접사무실 분한테 받고 사과를 받겠다고 했어요.
근데 그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택배기사분이 물품을 배송하더니 그냥 가더라구요
사과를 받으려고 대전지사에 다시  연락을 취하니 자기네가 쉽게 밖으로 나갈수 있는 입장이 못된다며
시간날때 찾아 뵙고 사과드린다고 하는거예요.
이게 말이나 되는일 입니까??
사과하겠다고 전화해서 협박인지 사관지 솔직히 혼자 사는데 집에 들어갈때 해꼬지 할까봐 무서워서
집에 들어가는것도 무섭고... 요즘 자꾸 깜짝깜짝 놀라고 그래요...
사과하겠다고 한부분이예요.욕한부분도 있는데 녹음 하자마자 욕하고 그쪽에서 먼저 끈어버려서
짧지만 욕설부분도 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배송과 관련된 욕설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128315 digital 컴매니아 최동빈 2013-05-22
128314 기타 한진택배 한진규 2013-05-21
128313 식음료 take urban 전영석 2013-05-21
128312 생활가전 신일산업주식회사 이인수 2013-05-21
128298 기타 피파온라인 성낙훈 2013-05-21
128294 기타 캠나라미디어 정다운 2013-05-21
128287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모바일 이갑숙 2013-05-21
128279 휴대전화 개인 최광효 2013-05-21
128278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이지연 2013-05-21
12827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차은경 2013-05-21
128276 식음료 신촌가자주류백화점 정혜원 2013-05-21
128275 기타 얼큰공주 이유정 2013-05-21
128274 기타 주식회사 달리샵 정지혜 2013-05-21
128273 식음료 하림각 안준호 2013-05-21
128272 생활용품 대진침대 노은정 2013-05-21
128271 서비스 수서환승맞이방잡 박민정 2013-05-21
128270 서비스 제시카네일 조승희 2013-05-21
128269 기타 코끼리서점 이유진 2013-05-21
128268 식음료 해태 고향만두 조혜정 2013-05-21
128267 식음료 울엄마 김선영 2013-05-21
128266 자동차 중고차

처리중

중고차
김한철 2013-05-21
128265 생활가전 주낙일 2013-05-21
128264 휴대전화 삼성,sk 텔레콤 전성희 2013-05-21
128263 통신 SK브로드벤드 권삼현 2013-05-21
128262 식음료 남양 김현라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