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수리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블루핸즈 ] 차량 수리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3-05-16 10:09:26

본문

아반떼MD 운전석 휀다, 스팸트 인도에 부딪쳐 다 쓸리면서 찌그러졌습니다.

수리를 맡겼는데 2군데 펴고 판금 도색 하면 된다 해놓고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휀다 교환 스탬프 절단 부착했습니다.

그리고 견적은 말한거에 30만원이 더 올라갔습니다.

제가 원한대로 안하고 금액도 올라가고 연락도 없이 자기들 멋대로 했는데 금액을 지불해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비소에서 차량 수리를 받으셨는데 과도한 수리비와 수리과실까지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127671 기타 데일리 모종 최병윤 2013-05-17
127668 기타 이마트몰 정은선 2013-05-17
127665 식음료 낭만닭발 김주연 2013-05-17
127656 기타 오도그 권다미 2013-05-17
127655 기타 롯데기공 임동걸 2013-05-17
127654 기타 위메프 손현용 2013-05-17
127653 서비스 컴퓨터수리 Ann 2013-05-17
127652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명은 2013-05-17
127651 digital 척척박사 컴퓨터월드 허고은 2013-05-17
12765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경민 2013-05-17
127648 기타 모름 xyz 2013-05-17
127647 기타 bc카드 김헌 2013-05-17
127639 식음료 역삼역 찌개집

처리중

음식재탕
박미령 2013-05-17
127638 식음료 대우문구사

처리중

학교앞 문
이현세 2013-05-17
127637 휴대전화 무비팝 이동현 2013-05-17
127636 기타 아베크롬비 이동곤 2013-05-17
127635 휴대전화 개인 최명섭 2013-05-17
127630 휴대전화 펜택 권택 2013-05-17
127628 통신 엔터아이 김기창 2013-05-17
1276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은아 2013-05-17
127620 서비스 티켓몬스터 성유민 2013-05-17
127610 기타 워킹코코 zzun3 2013-05-17
127609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5-17
127608 기타 미채움한의원 판도라 2013-05-17
127607 서비스 동남상조 이은주 2013-05-17
127606 기타 멜리사룸 김지은 2013-05-17
12760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선필 2013-05-17
127600 기타 k2 장후식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