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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대한통운 ] 잃어버린 415000원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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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재환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5-10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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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415000원 가격의 무전기를 구입하여 cj 대한통운을 통해서 택배배송서비스를 이용하였지만 결론은 물건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업체 택배기사는 고객이 물건을 수령했다는 사인(서명) 및 기타 택배를 전달했다는 아무런 확인사항 없이 물건을 지하에 놓고 갔고 택배기사와 전화통화 연결결과 택배기사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난 분명 물건을 놓고갔다라는 말 뿐이었으며 못찾았으면 알아서 하라는 식의 어투와 자기는 이제 상관없다는 말로 일관하였고 그 뒤 연락또한 두절되었습니다. 이런 하소연을 어디다 이야기할곳이 없어 고객센터와 전화 통화연결을 시도하였지만 2시간의 통화대기 끝에 들려오는 말은 단지 기다려라 라는 말로 일관할뿐이었습니다. 그렇게 3일째 계속 같은 이야기로 전화를 할때마다 들려오는건 난 모른다 기다려라 우리부서의 일이 아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하소연을 어디에다 이야기 해야할까요? 다시 물건을 415000원을 주고 구입을 다시해야합니까? cj대한통운의 책임미루기식 전가, 결론을 주지않는 애매한 대답,  기다리라는 말뿐인 이런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생각하는 택배는 고객에게 물건을 안전하게 배송하는데에 그 근본적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객의 물건을 나는 모른다. 나는 지하에 뒀다. 못찾은건 그쪽책임이다.라는 식으로 무책임하게 배송한다면 어떤 사람이 믿고 cj 대한통운에 배송을 맡길까요? 안전한 배송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돈을 주고 택배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거래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힘없는 고객, 얼굴을 보지 않는 고객이라고 이런식으로 일관하는 cj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송장번호 10078259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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