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터넷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 ] SK인터넷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옥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4-23 19:19:31

본문

살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리는 건 처음입니다만  몇 일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고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언니가 갑자기 형부 회사 발령 때문에 중국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인터넷을 끊으려 하니 아직 약정기간이 1년이 남아서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설명을 들었답니다. 위약금을 물지 않으려면 다른사람한테 이전도 가능하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번 통화하는 과정에서 제가 sk브로드밴드 6월까지 계약기간인데 이전이 가능하냐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더불어 혹시 SK텔레콤에서 SK브로드밴드로 이전이 되는 것 맞냐고..브로드밴드에서 온가족결합상품으로 묶인터라 다른곳으로 옮길수가 없어서..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1년만 더쓰면 된다고. 그러고는 2월에 명의변경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3월 관리비가 인출이 되지않아 2달분치가 연체료와 함께 나왔습니다. 여태껏 살면서 한번도 연체를 해보지 않은터라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은행통장부터 확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브로드밴드인터넷비랑 더불어 SK인터넷이란 이름으로 요금이 또 빠져 나간걸 확인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게 뭔가하고 한참을 생각하다 전화로 상담을 받아보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결과 명의변경건으로 청구요금이 발생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돈을 가져가면서 명세서나 아님 최소한의 문자라도 한통 날려야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SK브로드밴드지로로 인터넷비가 계속나오기 있었기 때문에 전혀 SK인터넷으로 돈이 빠져나갈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 부분은 주소가 잘못보내져 2달치나 다른곳으로 보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부분에 대해서도 아무 잘못도 없다고 그러네요. 제 주소가 잘못 기록되어있는것도 아니라면서..인터넷 이전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설명할거냐고 물었더니 녹취기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법적으로 아무하자가 없기 때문에 어떤조치도 취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집에 컴퓨터도 한대 밖에 없는데 인터넷비 2대분을 1년동안 계속내야 하는겁니까?  그럼 녹취을 확인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확인해보겠다고 시간을 계속 끌더니 오늘에서야 연락이 와서 녹취기록이 남아 있지 않으니 우리는 법적으로 아무하자가 없다고 하면서 아무런 조치도 못취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전화통화할때마다 불리하다 싶은건 아무말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다가 계속 시간끌기 하듯이 하더니 결국은 이런 통보를 하네요.  이전가능하다고 말한 상담사 이름을 얘기하며 바꿔달라고 했더니 녹취기록이 없어서 잘못한 부분인정이 안되니 그 직원도 바꿔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럼 어디에다가 얘기를 해야할지..확인할 길이 없네요.
몇일동안 상담해준 상담사라도 바꿔달라고 했더니 이젠 아예 전화하면 바꿔주지도 않고 연결해주지도 않네요 마지막으로 통보하신 팀장님이라도 다시 바꿔달랬더니 그것도 안된다네요. 이제껏 SK에서 인터넷이며 휴대폰이며 계속써서 50%할인까지 받을정도로 오래썼는데 엄청나게 실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72 서비스 핫요가쿨라성신점 박준선 2013-04-24
123271 서비스 그린나래네일샵 최정임 2013-04-24
123270 생활용품 위핑 박소연 2013-04-24
123269 식음료 이마트 영등포점 성유정 2013-04-24
123268 기타 천하통상 서건 2013-04-24
123267 기타 무비프라가 서건 2013-04-24
123266 기타 무비프라자 서건 2013-04-24
123265 서비스 쿠팡 김진주 2013-04-24
123264 기타 제이핏스튜디오 이서현 2013-04-24
123263 서비스 넷마블 한원준 2013-04-23
123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성원 2013-04-23
123261 기타 라벨르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3
123260 유통 P마켓 백희정 2013-04-23
123259 자동차 유성 홈플러스 진현정 2013-04-23
123254 생활용품 소고백 김경미 2013-04-23
123253 기타 gnc코리아 김정수 2013-04-23
123251 휴대전화 movieplaza 유미라 2013-04-23
12324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송지영 2013-04-23
123246 기타 모빌리언스 김기환 2013-04-23
123245 통신 에이힐 박기영 2013-04-23
123236 기타 삼성생명 오현숙 2013-04-23
123227 기타 CJ E&M 넷마블 조성호 2013-04-23
열람중 통신 SK인터넷 이미옥 2013-04-23
123224 digital LG U+ 김영대 2013-04-23
123223 기타 비앤미 의원 오진선 2013-04-23
123222 통신 SKT 길경배 2013-04-23
123221 생활용품 블루밍 이미연 2013-04-23
123219 서비스 블루밍 이미연 2013-04-23
123215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3
123213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